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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셉(王族)의 문(門)을 열어주실 때 (2026.6.14)

작성자큰기쁨|작성시간26.06.13|조회수23 목록 댓글 0

요셉(王族)의 문()을 열어주실 때

늦은비 소리’ 직강세미나 (2021.8.14)

(히10:19~22외)

 

(28:12~14) 12 그가 꿈을 꾸었는데, 보라, 사다리가 땅 위에 세워졌고 그것의 꼭대기는 하늘에 닿았으며, 보라,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더라. 13 , 보라, 주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주니 곧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니라. 네가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씨에게 주리니 14 네 씨가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널리 퍼질 것이며 너와 네 씨 안에서 땅의 모든 가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49:22,25) 요셉은 열매 많은 가지 곧 우물 옆의 열매 많은 가지인데 그것의 작은 가지들이 담을 넘는도다... 25 그것들이 곧 너를 도우실 네 아버지의 하나님에 의해 강하게 되었고 또 전능자 곧 네게 복을 주시되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 놓인 깊음의 복과 젖가슴의 복과 태의 복을 주실 분에 의해 강하게 되었도다.

 

(24:32)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가지고 올라온 요셉의 뼈들을 세겜에 묻되 야곱이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아들들로부터 은 백 개를 주고 산 한 구역 땅에 묻었으므로 그것이 요셉 자손의 상속재산이 되었더라.

 

(31:15)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라마에서 애통하며 몹시 슬피 우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것은 라헬이 자기 아이들로 인해 슬피 우는 것이라. 그들이 있지 아니하므로 그녀가 자기 아이들로 인해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도다.

 

(44:1~3) 1 그때에 그가 동쪽을 바라보는 바깥 성소의 문 길로 나를 데리고 돌아왔는데 그것이 닫혀 있더라. 2 그때에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문은 닫히고 열리지 아니할 것이며 아무도 그것을 통해 들어오지 말지니 이는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것을 통해 들어왔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것을 닫을지니라. 3 그것은 통치자를 위한 것이니 통치자 곧 그는 그 안에 앉아 주 앞에서 빵을 먹을 것이며 그 문의 주랑 길로 들어가고 같은 것의 길로 나갈지니라, 하시더라.

 

(9:9) 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하라. 오 예루살렘의 딸아, 큰 소리로 외치라. 보라, 네 왕이 네게 오느니라. 그는 의롭고 구원을 소유하며 겸손하여 나귀를 타되 나귀 새끼 곧 어린 수나귀를 타느니라.

 

(21:1~9) 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올리브 산 곁의 벳바게에 다다랐을 때에 예수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들어가라. 그러면 즉시 너희가 매여 있는 나귀와 그것과 함께 있는 어린 수나귀를 보리니 그것들을 풀어서 내게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거든, 주께서 그것들을 필요로 하신다, 하고 말하라. 그러면 즉시 그가 그것들을 보내리라, 하시니 4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진 것은 주께서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더라. 그가 이르되, 5 너희는 시온의 딸에게 말하라. 보라, 네 왕이 네게 오느니라. 그는 온유하여 나귀 위에 앉되 나귀 새끼 곧 어린 수나귀 위에 앉느니라, 하였느니라. 6 그 제자들이 가서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7 그 나귀와 어린 수나귀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옷을 그것들 위에 얹고 그분을 그 위에 태우니 8 매우 큰 무리가 자기들의 옷을 길에 펴고 다른 이들은 나무들에서 가지들을 베어 길에 흩어 깔며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들이 외쳐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찬송할지어다,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24:29~34) 29 그 날들의 환난 뒤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자기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며 30 그때에 사람의 아들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들이 애곡하며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보리라. 31 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이 그의 선택받은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함께 모으리라. 32 이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것의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너희가 아나니 33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볼 때에 그때가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온 줄을 너희가 아느니라. 34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성취되리라.

 

(10:1~6) 1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해 양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길로 넘어가는 자, 바로 그자는 도둑이며 강도이나 2 문을 통해 들어가는 자는 양들의 목자니라. 3 문지기는 그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들을 이름으로 불러 그것들을 밖으로 인도하느니라. 4 그가 자기 양들을 내놓은 뒤에 그것들 앞에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알므로 그를 따라오되 5 낯선 자들의 음성은 알지 못하므로 낯선 자를 따르려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그에게서 도망하리라. 6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분께서 자기들에게 말씀하신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였으므로

 

(10:19~22)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님의 피에 의거하여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을 얻었는데 20 이 길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휘장 곧 자기 육체를 통해 거룩히 구분하신 것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대제사장께서 우리에게 계시므로 22 우리 마음이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났고 우리 몸이 순수한 물로 씻겼으니 우리가 믿음의 충만한 확신 속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갈 것이니라.

 

(3:19~21) 19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다 내가 책망하고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20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21 이기는 자에게는 나 역시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그분의 왕좌에 앉게 된 것같이 나와 함께 내 왕좌에 앉는 것을 내가 허락하리라.

 

(7:8~10) 8 스불론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요셉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요, 베냐민 지파에서 봉인된 자들이 만 이천 명이더라. 9 이 일 뒤에 내가 보니, 보라,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 곧 모든 민족들과 족속들과 백성들과 언어들에 속한 큰 무리가 흰 예복을 입고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든 채 왕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10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구원이 왕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 하더라.

 

(11:12~14) 12 그들이 하늘로부터 자기들에게, 이리 올라오라, 하고 말씀하시는 큰 음성을 듣고 구름 속에서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바라보더라. 13 바로 그 시각에 큰 지진이 나서 그 도시의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그 지진으로 사람들 중의 칠천 명이 죽으니 남은 자들이 두려워서 놀라며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 14 둘째 화가 지나갔으며,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오리라, 하더라.

 

(21:9~14) 9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득 담은 일곱 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내게 와서 나와 이야기하며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여 주리라, 하고는 10 영 안에서 나를 크고 높은 산으로 데려가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저 큰 도시 곧 거룩한 예루살렘을 내게 보여 주었는데 11 그 도시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더라. 그것의 빛은 지극히 귀중한 보석 같고 벽옥과도 같으며 수정같이 맑더라. 12 그 도시에는 크고 높은 성벽이 있었고 열두 문이 있었으며 그 문들에 열두 천사가 있었고 그 문들 위에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그것들은 이스라엘의 자손들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니라. 13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 있고 14 그 도시의 성벽에는 열두 기초가 있었으며 그것들 안에 어린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들이 있더라. (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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