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을 벗고 부활의 영광으로
‘늦은비 소리’ 직강세미나 (2022.4.16)
(행12:1~11외)
(요20:4~17) 4 이렇게 그들 둘이 같이 달려갔는데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를 앞질러 달려가 먼저 돌무덤에 다다른 뒤 5 몸을 구부려 안을 들여다보고 아마포가 놓인 것을 보았으나 아직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라. 6 그 뒤 시몬 베드로가 그를 따라와서 돌무덤에 들어가 보니 아마포가 놓여 있고 7 또 그분의 머리를 감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잘 접힌 채 한곳에 따로 놓여 있더라. 8 그제야 돌무덤에 먼저 다다른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으니 9 이는 그들이, 그가 반드시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일어나야 하리라, 하는 성경기록을 아직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더라. 10 이에 그 제자들이 다시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가니라. 11 그러나 마리아는 슬피 울며 돌무덤 밖에 서 있다가 슬피 울면서 몸을 구부려 돌무덤 속을 들여다보고 12 흰옷을 입은 두 천사가 예수님의 몸이 놓였던 곳에 하나는 머리 쪽에 다른 하나는 발 쪽에 앉은 것을 보고 있는데 13 그들이 그녀에게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슬피 우느냐? 하므로 그녀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내 주를 옮겨갔으나 그들이 그분을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이다, 하니라. 14 그녀가 이렇게 말하고 몸을 뒤로 돌려 예수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그분이 예수님이심을 알지 못하였는데 15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슬피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그녀가 그분을 동산지기로 생각하고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당신이 그분을 여기서 옮기셨거든 그분을 어디 두셨는지 내게 일러 주소서. 그러면 내가 그분을 모셔 가리이다, 하매 16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마리아야, 하고 말씀하시므로 그녀가 몸을 돌려 그분께, 랍보니여, 하고 말하니 이것은, 선생님이여, 라는 말이라. 17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대지 말라. 내가 아직 내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다만 내 형제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요20:26~29) 26 여드레가 지나서 다시 그분의 제자들이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그때에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님께서 오사 한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화평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그 뒤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들을 보고 네 손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으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 28 도마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매 29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도마야, 너는 나를 보았으므로 믿었으나 보지 않고도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행8:38~40) 38 명령하여 병거를 멈추게 한 뒤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속으로 내려가니 빌립이 내시에게 침례를 주니라. 39 그들이 물속에서 나와 올라올 때에 주의 영께서 빌립을 채어 가시므로 내시는 그를 더 이상 보지 못하고 기뻐하며 자기 길을 갔으나 40 빌립은 아소도에서 발견되었더라. 그가 지나가면서 모든 도시들에서 선포하고 마침내 가이사랴에 다다르니라.
(행12:1~11) 1 한편 그 무렵에 헤롯 왕이 교회의 몇 사람을 괴롭히려고 자기 손을 뻗쳐 2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라. 3 유대인들이 그 일을 기뻐하는 것을 그가 보았으므로 더 나아가 베드로도 잡으려 하였는데 (그때는 무교절 기간이더라.) 4 헤롯이 베드로를 붙잡아 감옥에 넣고 군사가 넷씩인 네 소대에 맡겨 지키게 하였으니 이것은 이스터가 지난 뒤에 그를 백성에게 끌어내려 함이더라. 5 이런 까닭으로 베드로는 감옥에 갇혔으나 교회는 그를 위해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6 헤롯이 그를 끌어내려 하던 때에 바로 그 밤에 베드로는 두 군사 틈에서 두 사슬에 묶인 채 잠을 자고 간수들은 문 앞에서 감옥을 지키고 있는데 7 보라, 주의 천사가 베드로에게 오매 감옥 안에 한 광체가 빛나더라. 그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그를 일으켜 세우며 이르되, 빨리 일어나라, 하니 그의 사슬들이 그의 손에서 풀려 떨어지더라. 8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띠를 띠고 네 신을 동여매라, 하므로 그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네 옷을 입고 나를 따라오라, 하매 9 베드로가 나와서 그를 따라가며 천사가 행한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자기가 환상을 본 줄로 생각하더라. 10 그들이 첫째와 둘째 감방을 지나 도시로 인도하는 쇠문에 다다랐는데 그 문이 그들을 향해 저절로 열리므로 그들이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그를 떠나더라. 11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이제야 내가 주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사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인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구출하셨음을 확실히 아노라, 하고
(롬13:12~14) 12 밤이 거의 다 지나고 낮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 하듯이 우리가 정직하게 걷고 흥청거리거나 술 취하지 말며 침실에서의 문란함과 방탕에 빠지지 말고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자. 14 오히려 너희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 육신에게 기회를 주지 말라.
(롬14:17)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성령님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이니라.
(고후3:6) 그분께서 또한 우리를 새 상속 언약의 유능한 사역자로 삼으시되 글자의 사역자가 아닌 영의 사역자로 삼으셨나니 이는 글자는 죽이되 영은 생명을 주기 때문이라.
(고후3:13~18) 13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미 사라진 것의 마지막을 똑바로 볼 수 없게 하려고 모세가 자기 얼굴을 베일로 가린 것같이 하지 아니하노라. 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가려졌으니 이는 이날까지 옛 상속 언약의 말씀을 읽을 때에 바로 그 베일이 벗겨지지 않은 채 남아 있기 때문이라. 그 베일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졌으나 15 이날까지도 그들이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그 베일이 그들의 마음을 덮고 있도다. 16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이 주께로 돌아서면 그 베일이 벗겨지리라. 17 그런데 주께서는 그 영이시니 주의 영께서 계신 곳, 거기에는 해방의 자유가 있느니라. 18 그러나 우리는 다 가리지 않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같은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렀나니 이것은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고후12:1~4) 1 자랑하는 것이 물론 내게 유익하지 아니하지만 내가 주의 환상들과 계시들로 나가리라. 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알았는데 그 사람은 십사여 년 전에 셋째 하늘로 채여 올라갔느니라. (몸 안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고 몸 밖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 내가 이러한 사람을 알았는데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4 그가 낙원으로 채여 올라가 말할 수 없는 말들을 들었는데 사람이 그것들을 말하는 것은 법에 어긋나느니라.
(엡6:13) 그러므로 너희가 악한 날에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계19:7~9) 7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자.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다가왔고 그분의 아내가 자신을 예비하였도다. 8 깨끗하고 흰, 고운 아마포 옷을 차려입는 것이 그녀에게 허락되었으니 그 고운 아마포는 성도들의 의니라, 하더라. 9 그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만찬에 부름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이르되, 이것들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들이라, 하기에 (KJ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