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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이야기

2026 들살이 이야기 1

작성자봄길 이혜선|작성시간26.06.21|조회수24 목록 댓글 1

여름이 오면 기다려지는 대자발 들살이!

정성 가득, 꼼꼼하게,

바리바리 챙겨주신 간식과 음식들 맛있게 먹고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부모님들~ 고맙습니다!

 

 

 

바다가 우리를 부르지만 (오자마자 바다로 직행해서 잠시 발도 담갔지만 ^^)

시원하고 맛있는 수박 먹고

 

 

본격적인 물놀이에 앞서

모래사장에서 씨름 한판이 벌어집니다.

 

천하(한라) 장사 만만세~ ♬

얼쑤~!!

 

 

과연 올해 대자발 천하장사(고학년), 한라장사(저학년)는 누가 됐을까요?

끝가지  최선을 다해서 진검승부를 펼치는 아이들 모습이

정말 멋졌어요!

(그 누구도 예상 못한 천하장사가 나와서 모두를 놀라게 했답니다.)

 

 

모래사장에서 씨름하고 목 터져라 응원도 했으니 여기저기서

배고파요, 배고파요! 소리가 들려옵니다.

 

 

 

씨름으로 몸도 풀었고 맛난 점심으로 배도 채웠으니

이제 바다로 나가 볼까요?

패들보트를 타보기로 했어요.

형님들은 바람을 넣고 동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며

함께 해나가는 걸 배웁니다.

 

선생님의 안내도 들었으니

이제 바다로 출발!

 

 

아우(1, 3학년) 먼저 타고 형님(5, 6, 7, 8학년)이 타기로 했어요.

아우들 패들보트 타는 동안 형님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요.

 

 

 

바다에서 물놀이 하다 잠시 나와 갯벌에서 조개 잡고 모래 놀이 하다

다시 바다로 달려가 다함께 패들보트에 매달려 나아가다

다이빙도 하고 파도타기도 하며

놀고 놀고 또 놀다 지칠 때쯤

드디어 씻고

저녁 노을을 보며 꿀맛 같은 저녁을 먹고

 

숙소에 들어가서 다시 놀고 놀고 또 놀다

지쳐서 잠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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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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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경림(홍보위) | 작성시간 26.06.22 우와 들살이 궁금했는데 요래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 달과 금성 목성까지 완벽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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