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5월 5일은 수릿날 단오라~
모내기를 하였으니 풍년이 되어라~
높은 하늘 기름진 땅 풍년이 되어라!
수리취떡, 쑥떡 먹자, 창포에 머리 감자,
대추나무 시집 보내자~
그네 뛰고 활 쏘고, 으랏차차 씨름하고~
즐거운 단오일세, 얼~쑤!
3학년 형님들 논농사에 풍년을 기원하는 1학년들의 손길이 더해집니다.
형님들 교육받는 사이 우리들은 우렁이, 다슬기 데려다가 논에 풀어줬어요.
우리 명절, '단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건강하게 오래 살라는 마음을 담아 '장명루' 팔찌도 만들어요.
산 속에서, 냇가에서 여름을 제대로 즐기는 아이들,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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