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풍자유 [大風(楓)子油, hydnocarpus seed oil] 미얀마 원주민들이 오랜 세월동안 사용. 1905년 이집트 의사에 의해 비경구적으로 사용 30년 이상 대풍자유와 그 유도체가 한센병의 유일한 치료제 였으나 주사제는 심한 통증을 유발 치료효과 역시 일정치 못했다 답손 Dapsone (DDS ; diamino-diphenyl sulfone) 1874년 한센의 나균 발견 이후 획기적인 발전 이었으나 첨부터 치료에 사용된것은 아님 20세기초 가축 약품으로 사용 되었지만 독성으로 인해 인체에 사용 할수는 없었다 Promin이 항결핵 작용 실험후1941년 카빌 요양소에서 처음 치료에 사용 그후 전 세계적으로 좋은결과가 보고됨 -promin 과 같은 효력이 있는 Diasone, Promacetin 외 많은 약품이 개발되었으나 답손보다 값이 비싼편이었음 리팜핀 Rifampin (RMP) 최초 치료 결과는 1970년에 발표 (Ress 등 1970) 현제 사용중인 항나제중 가장 강력한 살균성 약제임 600mg 단 1회 투여로 다균나 환자의 전염성을 없앤다 (Brown 1984) 나균이 빨리 살균되나 세균지수의 하강률, 임상 증상의 호전, ENL 발생률은 답손과 비슷 (Bryceson A 등 1979) Clofazimine (Lamprene, B663) 1954년에 합성된 붉은색의 imino-phenazine 염료 치료의 발현 시간이 답손에 비해 느리고 약간의 살균작용이 있기는 하나 정균적으로 작용 Lamprene은 답손과 RMP에 교차내성이 없으며 1969년부터 1982년까지 사용하는 동안 단 1명에서 약제 내성의 가능성이 보고되었음 Lamprene은 RMP와 달리 답손 배설을 촉진 시키지 않는다 Ofloxacin .. Minocycline .. Clarithromycin 쥐의 족저 실험에서 Clarithromycin의 나균에 대한 살균력이 증명 되었으나 정균적으로 작용 작용 기전은 세균의 단백질 합성을 억제함 구조상 erythromycin과 비슷하나 위산에서도 안정하여 경구 투여시 흡수가 잘됨 세포내 침투역시 우수하여 혈청 내 농도보다 높음 반감기는 길어 자주 투여할 필요없음. 위경련, 오심, 구토, 설사 등 위장관 장애의 부작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