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꼬리잘림

작성자달콤설탕|작성시간10.03.28|조회수595 목록 댓글 0

다람쥐 꼬리에 혈관이 있어서 평상시 보면 빨간색으로 보이죠..

 

그런데 꼬리는 잘잘리는 편입니다..

사람이 잡으려고 하다고 꼬리의 끝부분을 잡으면 꼬리의 껍질부분이 벗겨지면서 꼬리가 잘리는듯 하는데..

뼈는 안보이는 걸로 봐서..

끝부분만 잘리는듯 보입니다..

 

저도 2번 정도 그래서 다람쥐를 잡을때는 꼬리보다는 손바닥으로 눌러서 몸전체를 잡아서 잡습니다.

 

꼬리가 잘리면 처음에 피가 많이 나는데.. 곧 지혈됩니다..

따로 소독은 안해주셔도 지혈되는 속도가 빠릅니다..

잘린부분은 다시 자라나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보기가 엉성해 보이지 않도록 털이 벗겨진 부위로 자라서...

전과 비슷하게 됩니다...

 

다람쥐를 잡을 때는 손으로 잡지 만시고 장갑을 끼고 다람쥐의 전체적으로 살짝 눌러서 제합하고 잡는것이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첫째,,, 꼬리가 벗겨지거나, 잘라지고

 둘째... 다람쥐가 너무 놀라서 숨을 헐떡거리면서 온몸에 발작이 일어나면서... 심장마비고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람쥐를 잡을때는

 이 다람쥐가 전에 사람손으로 잡힌적이 있는지 없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한번이라도 다람쥐가 사람손에 잡힌적이 없다면... 잡을때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잡을때 한번에 꽉해서 잡으려 하시지 마시고,, 여러번 눌러서 빠져나갈라고 하면 놔주고...

이렇게 반복하면 다람쥐 체력도 떨어지고,,, 그때 좀더 세게 눌러서 잡으면 됩니다... 잡을때도 전체적으로 잡고,, 목쥐위를 꼭 잡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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