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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치꼬맹호두엄마 작성시간09.06.13 우와 유핑님 정말 공부많이 하셨나봐요 ㅎㅎ 많은분들이 이글을 봤음 좋겠네요 ㅎㅎ 음, 그런데 갠적으론 산책은 목줄(혹은 몸줄)을 이용하든 이동장을 이용하든 병원과 같이 꼭 가야할 일이 아니고선 비추에요.. 목줄,몸줄은 착용 그 자체로 다람쥐들에게 스트레스를 줄꺼 같고, 이동장에 태우고 다닐경우엔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갑갑함과, 사람이 들고 가는것이기때문에 흔들림도 있기때문에 스트레스도 있을것이고, 심하면 멀미로 인해 토를 하기도 하거든요. 저희 리치도 병원가려고 나선지 10~15분만에 멀미로 토를 했었지요..(10분정도는 걸었고, 5분정도는 지하철..) 하하.. 문득 글을 쓰다가 작년 이사가던날이 떠오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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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유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3 정말 리치님 말씀 들으니 글에 실수도 많은 것 같고... 역시 전 아직 완벽한 준비가 되지는 않았나봐요..^^; 이동장에서 비몽사몽 잘 자는 꼬맹이 보고 웃기도 많이 웃으시고 놀라기도 많이 놀라셨겠어요~ㅎㅎ 전 데일이 올 때 고속버스로 왔지만서도 혹시나 오면서 어디 다친건 아닌지...안절부절하면서 상자를 열었는데 쑥! 하고 기운좋게 튀어나오는 걸 보고 '보통이 아닌 애구나...'하고 생각했었는데...ㅎ 지금은 그때가 그립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