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다람쥐의 질병

작성자히카루|작성시간06.01.16|조회수610 목록 댓글 2

병의 종류와 치료법

(1) 호흡기 질병
나이 어린 개체에 감염성의 호흡기 질환이 다발.
구입전의 열악한 환경에 의해 감염이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폐렴 
-원인:
어린 다람쥐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입양한지 1주내에 발생이 보여지는 것이 많다.
-증상:경증 예에서는 비강 또는 기관, 기관지로부터의 이상한 소리가

           날 뿐이지만, 점차 콧물,호흡 곤란등이 보여져 중증 예에서는 식욕

           부진으로 쇠약해진다.
-치료: 항생 물질의 투여.식욕 부진이 보여진 증례에는 지지 요법으로서

            보액이나 강제 급이를 실시한 필요성이 있다.

(2) 소화기 질병
다람쥐는 잡식 동물이지만,저섬유/고지방식을 지속적으로 먹이면
비만의 개체가 많아지고, 소화기 질환이나 영양성 질환이 많다.
소화기 질병에는 장폐색,식체, 부정교합, 기생충 감염, 세균 감염, 간질환등이 보여진다.

◆부정교합
-원인:
철망을 갉거나 부적절한 거주 환경, 부적절한 먹이.
-발생:
철망 케이지에서 키울 경우, 갉음 의해 절치가 손상을 입어,
치근 부근의 잇몸으로부터 출혈, 염증이 보여진다.
갉음의 물리적 자극에 의해 치근의 변형이 생겨 치관 형태가 부정이 되어 버린다.
-증상:
상하의 절치가 서로 맞보지 않게 되어,증례에서는 식욕등에 변화가 보여진다. -진단:
절치의 시진, 그리고 X선검사에 의해 치근의 확인.
-치료:
절치의 과장은 정기적으로 절단 해야 하는 것.
치근이 닫아 감염이 보여진 증례는 농양, 석회화를 일으키고 있을 것도 있어,
뼈흡수나 골수염이 보여진 증례는 예후 불량하다..
부드러운 것, 예를 들면 베이비 시리얼나 물에 불린 펠렛,야채나 과일의 다진 것등을
중심으로 급이를 실시하면 좋다.

 

 


◆세균성 설사
-원인:
Clostridium spp, Escherichia coli, Proteus spp, Pseudomonas spp등의 감염.
-증상:
설사, 체중감소.중증예에서는 장중적, 직장탈, 고창등의 증상을 나타냄.
-진단:
변에서 균분리를 실시.
-치료:
적절한 항생 물질의 투여를 실시하고, 지지 요법으로서 보액, 정장제등의 투여.

 


◆원생 동물증
-발생:
나이 어린 개체에 다발.
-원인:
코시디움(Eimeria속), 지알디아(Giardia spp등 ),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 spp등 ) 등.
-증상:
설사, 성장 지연등이 보여진 개체도 있다.성체에서는 대변검사에서도 검출 되기 어렵다.
-진단:
변검사
-치료:
세균성 질환 예방제제나 구충제 투여를 실시.

 

 

 


(3) 피부 질병
피부병의 발생에는,환경 온도,습도, 조명이 부적절하다라고 하는 것이 크게 관여.
영양성,대사성, 내분비성의 피부 질환도 발생.

◆세균성 피부염/피하농양
-원인:
케이지내에서 손상 되거나 동거 동물에 물리거나 또 비위생적인 환경이 주된 원인.
많게는 Staphylococcus spp, Streptococcus spp, Escherichia coli, Pasuteurella 
spp등의 감염에 의한다.
-증상:
세균성 피부염은 개, 고양이와 같게 피진으로서 탈모, 발적등이 보여지고
중증예에서는 농양까지 진행 .또 볼주머니 농양이나 유선염도 인정.
-진단:
환부으로의 균분리를 실시.
-치료:
항생 물질의 투여를 실시.농양은 절개, 배농등의 외과 처치가 필요한 증례가 대부분.

 

 


◆피부 사상균증
-발생:
피부 면역의 저하가 발증에 관여.
-원인:
Trichophyton속(두부 백선균속) Microsporum속(소포자균속) 등의 감염에 의한다.
발생 요인으로서 부적절한 주거 환경이나 영양소의 불균형, 스트레스등도 원인.
-증상:
목 뒤쪽, 머리 경부, 사지등 그리고 전신에 부정형에 탈모,
색소 침착, 붉은 반점, 비늘등이 보여진다.소양은 그다지 보여지지 않는다.
-진단:
균 배양
-치료:
항진균류제의 투여, 또는 항진균류제의 국소 요법을 실시.

 

 


◆외부 기생충
-원인:
Rodentopus sciuri나 Notoedres속의 옴진드기가 보여진다.
-증상:
옴진드기는 몸간부나 사지부에 탈모나 극도의 소양감이 있어,
중증의 찰과상도 보여져 2차 감염도 유발.
-진단:
피부를 긁어내서 검사, 털검사.
-치료:
외부 기생충약 투여.

 

 


◆꼬리의 손상
-발생:
꼬리가 빠진다.
-원인:
꼬리는 피하 조직이 부족하고, 서투른 핸들링등에 의해 꼬리의 피부를 벗길 수 있어,
근육이나 미추가 노출 하는 일이 있다.한층 더 물어 뜯음에 의해 악화.
-증상:
미추가 노출 하고,손상 부위의 피부의 표피화는 보여지지 않는다.
-진단:
꼬리의 증상 및 병력으로부터 진단을 실시.
-치료:
감염이 있으면 항생 물질의 투여를 실시.
그러나 많은 증례에서는 무처치인 채로, 반흔화해서 문제는 보여지지 않는다.

(4) 비뇨기 질병
비뇨기 질병에서는 방광염이 다발.
또 척추 질병에 의해 방광 마비가 발생 해서,
이차적으로 방광염이 보여지거나 요독증을 일으킨다.

◆방광염
-원인:
다람쥐에서는 수컷이 생식기 부위를 나무가지에 칠해 뇨의 냄새로
마킹을 실시하는 습성이 있어,생식기를 손상 해 요도염을 일으키는 일이 있다.
-증상:
적색뇨나 오렌지색의 뇨가 보여진다.
경증예에서는 빈뇨, 배뇨 장해가 보여지고
중증예에서는 배뇨 곤란, 식욕 부진을 일으킨다.
특히 수컷에서는 요도 폐색이 발생 하고, 신부전에 이른다.
-진단:
요검사로 세균, 잠혈등의 확인.
-치료:
항생 물질, 지혈제의 투여 및 음수량을 증가시킨다.

(5) 신경 근골격 질병
외상에 의한 골절, 탈구, 타박이 발생 하지만, 많은 경우,
자연치유에 의해 화 골 해 버리는 것이 많다.
그러나 척추 골절에서는 예후 불량이어, 또 영양성의 곱사병이나 대사성골질환도 발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는야 갑부 | 작성시간 06.01.17 글씨를 조금 크게...
  • 작성자한스리1 | 작성시간 10.02.08 눈이나쁜사람은 읽지말지어다 ㅡ,ㅡ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