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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홍차

다아시, 다알시, 달시, 다시,,

작성자체르니|작성시간01.09.26|조회수177 목록 댓글 0
제 책에는 '다시'라고 돼있거든요. 매번 다시 씨...

제 책은 좀 옛날 금성출판사 판 세계문학전집...

'-읍니다'식의 옛날 책인데, 그래도 딴엔 가로줄.^^

처음에는 '다아시'보다 '다시'가 모던해보인다고 생각했는데(예를 들면,

슈우베르트가 아니라 슈베르트라고 부르는 느낌과 비슷)

오만과 편견의 다아시는 다아시라고 해야 더 클래식한 분위기인것 같기도.^^

결국, '다아시'가 제일 나은 것 같군요.

방장님은 티비 시리즈에서 '달시'라고 표기하는 것에 굉장히 분노하고 계신 듯. ^^

아, 그리고 저는 케이블 티비가 안달려있어 못보지만, "오만" 이니 "편견"을 그런 식으로 강조했다니, 정말 anc의 만행입니다...

예전에 한참 anc가 나올 때에는 광고만 보고 꼭 봐야지, 하다가

어찌나 시간대가 복잡한지 설레설레 결국 하나도 제대로 못봤더랬죠. 끄윽.. --;

랜달 가렛의 다아시 경의 모험...이 생각나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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