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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공무 이야기

작성자어촌김씨| 작성시간20.01.28| 조회수56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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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나브로 작성시간20.01.29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전기보다는 글쓰시는 일이 더욱 잘 맞은신듯 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어촌 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29 쓰다보니 좀 길어졌습니다.
    칭찬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ㅋㅋㅋ
  • 작성자 어너머머머ㅓ너 작성시간20.01.29 오우.... 이런정보를 알려주시네요.....
    전기 입문자한테 큰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어촌 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29 다 똑같은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업무도 있구나... 정도!?
  • 작성자 햄스타 작성시간20.01.29 어촌님 글솜씨가 있으셔요.~~잘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어촌 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29 쑥스럽네요..
  • 작성자 ahsjeidkckg 작성시간20.01.29 이젠 어촌님 글읽으러 오는거같아요
    잘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어촌 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29 되도록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보고 싶네요
  • 작성자 이길의끝에서우회전 작성시간20.01.2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자동차부품 기업에서 설비관리팀 관리직으로 근무했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공무 직무는 모든 걸 다 알고 있어야하는 만능의 위치로 신규 때 정말 힘들었네요.
    무엇보다 현장 직원분들 컨트롤이 가장 힘들었던 거 같아요. 경력 굵직한 분들이고 일도 워낙 위험하고 힘든지라.
    업무 지시에 잘 안 따라주시고 ㅋㅋ 신규라 모른다고 골탕도 먹이시고.... 또 퇴근시간 쯤에 라인 터지면... 그거 고치는 거 보고 가느라 새벽 늦게까지 퇴근 못하고 ㅋㅋㅋ 그래도 이때 경력과 경험 덕분인지, 공무원 업무가 그닥 어렵게 느껴지지 않네요. 그치만.... 다시는 공장 공무 쪽 업무는 쳐다도 보고 싶지 않네요...
  • 답댓글 작성자 어촌 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29 강성 노조를 낀 현장의 관리직을 해보면, 엄청나게 단단한 사람으로 키워지잖아요..
    정말 다루기 힘든 것은 사실인데, 이런 경험들이 ‘난 어떤일을 하며 살고 싶다’라는 심도있는 고민을 하게하고 사람을 앞으로 나아가게 할 수있는 부추김을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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