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의씨앗반 친구들은 고마운 우체부 아저씨를 떠올리며 즐거운 역할놀이 시간을 보냈어요. 우리에게 편지와 택배를 전해주시는 우체부 아저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놀이가 시작되었답니다. 친구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택배 상자를 만들어보고, 상자 안에 물건을 담는 흉내를 내며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활동에 참여했어요.
완성한 택배 상자는 자동차에 실어 직접 끌어보기도 했어요. 끈을 잡고 천천히 움직이며 상자를 옮기는 과정에서 몸의 균형을 잡아보고, 대근육을 사용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답니다. 친구와 함께 서로 끌어주며 “같이 가요”, “내가 해줄게” 하고 표현하는 모습도 참 따뜻하고 기특했어요.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협력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워본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오늘도 즐겁게 참여해 준 창의씨앗반 친구들이 참 사랑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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