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나는 절대 죽지 않는다~~~!-마일즈쿼리치스티븐랭
다시 생각해도, 이 길은 아니야-제이크설리샘워싱턴
사랑하는 사람 쏘지말고-제이크설리샘워싱턴
I see you-마일즈쿼리치스티븐랭
이것이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존재다-바랑 우나채플린
이딜가든 가족이 우리의 요새야-제이크설리샘워싱턴
#새로운 기술의 진화적 영화
사실 1편부터 시작해서 벌써 3편의 영화다.
1편의 신기원에 입이 딱 벌어졌고,
늘기록을 갈아버리는 카메론 감독...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명랑이 1위 이고
다른 나라에서는 타이타닉의기록을
자신의 영화 아바타로 갱신을 하곤 하는데
늘 감독의 영화는 놀랍다. 터미네이터1 부터 시작해서
에이리언2, 그리고 터미네이터2까지..
그리고 가장 정점은 어비스였고, 이후 그의 영화는
지나친 상업성의 강조로 약간 주춤한 감은 있긴 했지만
그의 영화는 새로운 기술의 진화적 혁명이라 묘사하고 싶다.
이제는 인간이 필요없겠다.. 배우가 필요없겠다라고 느끼며
어떤 무궁무진한 표현들이 기술로서 가능할까 생각하면
무엇을 보든지 그 이상을 보여주는 그의 영화에 감탄해본다.
3편은 아바타 시리즈 중에 가장 화려하고
시나리오가 탄탄하며 그리고 영상의 혁명이 가장
극에 달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하지만 흥행 결과는 처참했다. 특히 한국에서 그랬는데
혹시 앞으로의 2편이 만들어지지 않을까봐 무척 걱정하며
카메론 감독이 만약 그럴땐 모든 시나리오를 다 말하겠다고한
그의 말이 사실이 아니길 바랄정도..
나는 2D.3D.4DX,3번을 봤는데
사실 4DX가 가장 괜찮았다 말하고 싶다.
#새로운 캐릭터의 하드캐리...물의길 파트2?
여기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늘 모든 편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3편에서는 바랑이 정말
하드캐리 했다고 본다. 채플린의 손녀라고 하나/
그 카리스마와 느낌은 모든 빌런들을 압도 할정도..
그리고 2편의 느낌에서 버전업 해서
공중전.. 그리고 마지막 쿼리치 대령의 인간적인 면까지
어차피 또 부활하겠지만....
분명 불과재 이지만
이건 ‘불과재’ 가 아니라 ‘물의길 파트2’ 에 약한 빌런으로 불바타들이 나온거 같다.
그만큼 비주얼 외에는 임팩트가 약하다.
재밌긴 했다. 다만 불바타들이 불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장면이
더 나왔다면 어땠을까 싶은마음은 떨쳐낼 수 없다.
공중전과 설리 가족과의 갈등.. 그리고 쿼디치 대령과의 이야기
오히려 불바타(?)들 과의 갈등이 그 불과재를 쓰는 것들이
늘어났더라면 영화는 더욱 재미있었을거고
연결점이 2편과 너무 비슷한 엿가락 처럼 늘린 이야기라는
생각을 안했을지 모른다. 물과 공중에서의 장면은
훨씬 실감나고 압권이지만 오히려 그러한 이야기들이
다소 깍아먹은게 아니었을까?
#화려하지만 진부한 이야기의 설정
화려한 영상미... 스토리 하지만 진부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1.2편에서 더이상 끌어낼 이야기가 이제 쥐어짜서
나오는듯한 느낌이다.
어차피 5편으로 기획된 영화였다면 그 이상의 시나리오가
필요했을거라 생각을 하고, 아무래도 같은 이야기가
진행되다보니 관객들이 지루해지고 식상해진듯하다.
분명 넷플이나 OTT로 느낄수가 없는 체험임에는 분명하고
극장이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아바타3로 판단해본다.
그리고 지구로 귀환하는 스토리라는 4.5편도 반드시 보고 싶다.
하지만 관객들의 보는 눈과 기대치는 전보다 커졌다는 것이다.
3번째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의 수상.. 그것만 보더라도
아바타3의 이유는 분명하다.
그런데 터미네이터는 1편과 2편 사이의 프리퀄을 한번더
제작해 주실 생각은 없는지 꼭 물어봅니다.
추천합니다 : 화려한 영상혁명의 연결점
비추천합니다 : 화려한데 이야기는 졸리다... 그나물에 그밥
평점 : 아바타의 팬으로써 8.32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