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창업 수업을 같이 듣는 옆 짝궁
나이는 엄마보다는 적은 이모 또래정도.
수업 후 맨 뒷줄 고정자리가 되다보니 항상 같이 앉게 되었다
혼돈 속에서도 은근 의지가 되는,,,
수업의 반 이상이 지나가는 요즘, 아이템 이야기를 하다가
실은 실버용품을 하고 싶었고 지팡이를 해보고 싶다
이야기를 했는데,, 다음날 지팡이 아이템을 가지고오셨네?,,,
핸드폰 손목스트랩 한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하, 수업 듣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다
어른께 이런 감정이 맞나 싶지만 괘씸하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