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러분들에게]꿈같은 시간...

작성자카타리나|작성시간06.12.16|조회수72 목록 댓글 8

번개처럼 모이고

번개만큼 모였지만

번개처럼 섬광이 스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껏 만난 어느 시간보다

더 가까이 느껴진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한 시간 밖에 주무시지 못하는 시간 중에도

기쁘게 시간을 내주신 교수님,

모두에게 선물을 준비해주신 그 사랑,

남은 올해, 내년엔 더욱 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하루에 하도 여러 일을 하다보니 지쳐서

후기는 여기 까지...

궁금하실까봐 사진 올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인에어 | 작성시간 06.12.17 이크크, 클났다, 스캔달 터지는 것은 시간 문제~~~ 교수님, 공인으로서 팬 관리 하셨어야죠!!!
  • 작성자슬픈왈츠 | 작성시간 06.12.17 아~ 교수님 더 아름다워지셨네요. 그야말로 까페의 노른자분들만 모이셨네요.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 작성자경철이 | 작성시간 06.12.17 더 건장해 지시고 아름다워지신 것 같아요. 교수님..
  • 작성자대한민국 젊은이 | 작성시간 06.12.17 설정이랄게 전혀 없었던 자연스럽고 단란했던 자리! 그 사진들! 멋집니다요! ㅋ
  • 작성자헬레나 | 작성시간 06.12.17 카타리나님! 반가웠어요. 어제는 또 님께서 결혼기념일 인데 번개팅 까지.... 행복한 날이였죠? 아주 단촐하게 모여 오붓한 만남 이였던것 같아요. 종종 카페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