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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선자씨

작성자이혜영| 작성시간07.12.03| 조회수8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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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타리나 작성시간07.12.03 시누이가 보낸 김장 정말 부럽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04 실은 은근히 걱정이 된답니다. 몇 년 후면 딸 결혼 할 것이고 친정 엄마 될텐데..가득이나 없는 솜씨에 연습할 기회도 줄었으니.. 이 다음에 딸한테 사 먹으라고 말할 수도 없고..^^카타리나님이랑 헬레나님 모셔다가 요리 실습을 좀...^^
  •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07.12.03 친절한 혜영님이시니 주변분들이 다 친절하신 분들뿐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04 음..그것도 사실이군요.^^
  • 작성자 피글렛 작성시간07.12.03 저도 형님이 보내 주셨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04 peng님도 그렇고 동서들이랑 형님, 아우 하면서 좋은 관계라는 진실이 다 드러나는군요.^^
  •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07.12.03 부러버라이~ 복도 많기도하지 .저는 조카딸 ..등등 보내야 할 참인데 일할 생각하니 숨고 싶은데 혜영님 좋은 시누이 많이 사랑해 주시구려,
  • 답댓글 작성자 이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04 아..답을 쓰다보니 결론이 나옵니다. 자고로 솜씨 있는 사람은 평생 고생하고 살아야하는 팔자!라는 사실..^^ 헬레나님, 주는 건 받기보다 행복하지요?^^
  • 작성자 peng 작성시간07.12.04 저는 손아래동서가 택배로 보내주셨어요....제가 형님인데 나이는 젤 어려서 어리광부리듯이 받아먹고 있습니다. 덕분에 환상적인 전라도 김치를 매해 맛나게 먹고 저는 겨우 봉투로 답례를 하는것이 죄송해요...
  • 답댓글 작성자 이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04 저도 형님께 드리고 싶었지마는 솜씨가 형편 없기로 드렷다가 쓰레기만 늘어나게 해 드릴까봐서 여태..^^peng 님이 좋은 형님이시니 동서가 그리 한다는 것도 알지요.
  • 작성자 제인에어 작성시간07.12.04 한 턱 쏘셈~~
  • 답댓글 작성자 이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04 그러잖아도 영화 번개 ...구상 중입니다.^^
  • 작성자 이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04 제가 이 자랑을 하는 데엔 이유가 있습니다. 결혼한 그 해 겨울, 만삭이었지마는 남편의 엄명으로 김장을 했습니다. 그 섭한 마음은 여태 못 잊습니다.^^ 그 섭함을 여동생이 대신 치유해 주었으므로 이제는 잊기로 했습니다.^^ 게다가 여자는 결혼해서 김장 서른 번 하면 할머니 된다는데 저는 이제부터 거꾸로 되어 새로 시집을 가지 않을까 하는..^^
  • 답댓글 작성자 peng 작성시간07.12.04 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우보 작성시간07.12.05 피천득 파파 '뻘떡' 일어나시것오. ㅋㅋㅋㅋ
  • 작성자 데이지 작성시간07.12.06 많이 부럽구요. 영화번개 시간되면 저도 껴 주세요.
  •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07.12.07 전 여태 새언니가 해 줬어요. 그런데 올해는 새언니가 아파서 김장을 못한다는데 이때 제가 짱~ 하고 아주 맛있게 김장을 해서 보내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니 가슴이 아픕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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