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통해 서울 일부지역(특히 강남에서)의 투표소를 시민들이 지키며 투표함반출을 막고 있다는것을 보셨지요...
서울시장이 개표결과 오세훈후보가 1위로 되었고 민주당후보가 낙선 수락 선언(?)도 했는데 서울의 많은 투표소(표부족 투표소 중심)에서 시민들이 투표소를 지키고 있을까요? 어차피 투표는 끝나고 개표 결과도 나왔는데 몇표 더 보탠들 무슨 소용이있냐고 생각을 했는데.....
서울시장 투표 인쇄용지가 두종류인것 아시나요?
정상적인 용지는 7명이 인쇄된것이고 부정선거용 가짜는 두명만 인쇄된 용지가 있답니다. 이것이 현재 개표하지 않은 투표소의 투표함에 있기에 이를 증명하기위해 시민들이 사수하고 잇는 주목적이랍니다. 민주당에서는 이를 감추기위해 후보도 개표가 끝나기전에 미리 승복한것이구요... 다행히도 서울시민들이 부정선거에 대한 인식이 깨우쳐지는것 같네요...
이게 남의일일까요????
제가 극우라서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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