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69코스
만리포사랑노래비를 출발하여 천포리~백포리를 지나 의항항에 도착하는 코스이며,
고도 180m의 작은 산을 3개 오르내리는 조금 힘드는 코스이다.
다양한 수종과 희귀식물이 어우러진 천리포 식물원과 자연의 신비로운 절경을 선사하는
서해의 해변이 이어지는 코스이다.
♣서해랑길 70코스일부
의항항에는 횟집이 있으며,69코스를 마치고 10km정도 더 진행하여
신두리해수욕장에서 마무리하면 총 22.7km의 거리이며 70코스 시작점에서도 작은 산 하나는 넘는다.
조선시대 읍성으로 서해의 방비에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던 소근진성을 지나는 코스이다.
♣도보코스: 만리포사랑노래비 (12:00도착 점심식사 회덮밥 12시40분출발)→국사봉전망대(2.2km 30분)→
천리포수목원생태교육원표지석(3.2km 1시간) →백리포해변표지석(5.5km 1시간30분)→
의향2리표지석(6.7km 1시간50분)→수망산표지목(7.2km 2시간) →
의항해수욕장 점프지 (8.2km 2시간10분)→태배전망대(11.5km 3시간) →
의항항 69코스종점(14km 3시간40분) →서둘산표지목 70코스산길시작점(15km 3시간50분) →
신두리해변 하늘과바다사이 해양리조트표지석(22.7km 5시간27분)
♣총도보거리:22.7km
♣총도보시간:5시간27분
♣부산서면7번출구(06:00)→덕천동(06:30)→휴게소07:30분 도착→
만리포해변주차장(12:00도착 점심식사후 12시40분출발) →
신두리해변 하늘과바다사이 해양리조트표지석 (22.7km 5시간27분) →
(오후6시15분출발)→오후11시 20분부산 덕천동 도착
♣점프할장소:8.2km지점 의항해수욕장.
14km 69코스끝나는지점 식당 있슴 그 외에는 도착지점에 식사할때 있슴
♣ 도착지 신두리해변 하늘과바다사이 해양리조트표지석앞에서 3곳의 포인트가 찍히며 근처에는
편의점과 식당들이 있다.
부신에서 아침6시 출발이지만 만리포가 있는 태안에 도착하면 오전 12시 이다.
점심을 먹고 걷기 시작한다.
(12시40분 출발)
만리포사랑 노래비가 있는 만리포해수욕장에서 출발하면 곧바로 산길로 이어진다.
오늘 코스는 고도 180m정도의 오름을 3개정도 지나야 한다.
69코스 출발점에서 2.2km 오르막길을 30분 진행하면 국사봉전망대에 도착한다.
국사봉전망대에서 바라본 만리포해변은 3km가 넘는 해수욕장이다.
( 만리포해변노래비→국사봉전망대 2.2km 도보시간 30분)
국사봉전망대에서 내리막길로 내려서면 나무로 된 터널을 지나간다.
산행이 아니지만 가파른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걸어야 하는 곳이다.
천리포수목원
고(故) 민병갈 설립자가 1962년에 천리포 해변 2만㎡의 토지를 매입하여 1970년부터 본격적으로 수목원을 조성하기 시작하였다.
1979년에 산림청 산하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고, 1996년에 공익재단법인으로 등록되었다.
(국사봉전망대 →천리포수목원생태교육관표지석 1km 도보시간 30분)(총도보거리 3.2km 총도보시간 1시간)
천리포수목원생태교육관표지석에서 2.3km를 진행하면 백리포해수욕장표지석을 만난다.
만리포.천리포.백리포 해수욕장 이름이 이렇게 되어 있는 곳이다.
( 천리포수목원생태교육관표지석 →백리포해수욕장표지석 2.3km 도보시간 30분)(총도보거리 5.5km 총도보시간 1시간30분)
백리포해수욕장표지석에서 도로와 숲길을따라 1.2km를 진행하면 다시금 두번째 오르막길
산길이 시작된다.
( 백리포해수욕장표지석 →의향2리표지석 1.2km 도보시간 20분)(총도보거리 6.7km 총도보시간 1시간50분)
의향2리표지석에서 500m를 오르막길로 진행하면
수망산표지목을 만난다.
( 의향2리표지석 →수망산표지목 0.5km 도보시간 10분)(총도보거리 7.2km 총도보시간 2시간)
점프장소이다
지형적인 생김새가 개미의 목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으로, 경사가 완만하며 밀물 때에도 깨끗한 바닷물 상태를 유지하여 준다.
온통 조약돌로 구성된 백사장이 햇볕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일품이며 포근한 곡선 모양의 해변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 수망산표지목→의항해수욕장 1km 도보시간 10분)(총도보거리 8.2km 총도보시간 2시간10분)
화영섬(또랑섬)
화영섬은 의항해변을 감싸고 의연하게 서풍을 막아주는 파수꾼 역할을 한다.
조선시대 안흥항으로 들어오는 사신이 풍랑으로 표류하다 이 섬에 상륙 하였다.
사신들을 환영하였다는 뜻으로 환영섬이라 하다가 세월이 지난 지금 화영섬으로 부르고 있다.
의항해수욕장에서 69코스 마지막 오름을 오르고나면 태배전망대에 도착한다.
태배 전망대에서 우측으로 내려서면 다시 해변을 만나고 모래밭을 지나고나면 서해랑길 69코스가 종료 된다.
( 의항해수욕장 →태배전망대 3.3km 도보시간 50분)(총도보거리 11.5km 총도보시간 3시간)
태배전망대에서 2.5km를 진행하면 69코스 종점 의항항에 도착한다.
의항항에는 횟집이 있다.
의항항에서 인증을 마치고 70코스 신두리해변까지 진행한다.
( 태배전망대 →69코스종점의항항 2.5km 도보시간 40분)(총도보거리 14km 총도보시간 3시간40분)
69코스종점의항항에서 바쁘게 1km를 진행하면 서둘산 표지목 70코스 산길시작점에 도착하여
다시금 산길이 시작되며 고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 산길이다.
( 69코스종점의항항 →서둘산 표지목 70코스산길시작점 1km 도보시간 10분)(총도보거리 15km 총도보시간 3시간50분)
방근제
옛날 전통방식의 자염을 만든곳이다.
자염은 갯벌 흙을 햇볕에 말린후 깨끗한 바닷물로 걸러져 염도를 높인 함수를 무쇠솥에 넣고
장작불로 끓여서 얻어낸 소금이다.
태안 지방의 소금(자염)
자염은 끓알자 소금염이란 글자에서 보듯이 갯벌에서 염도를 높인 바닷물을 가마솥에 끓여서 만든
서,남해안의 전통적 소금이다.
태안지역은 넓은 갯벌과 풍부한 땔감등 자연적인 조검이 좋아 충청지역 제일의 자염 생산지였다고 한다.
소근진성은 태안읍에서 서북쪽으로 13.6㎞ 떨어진 곳에 있는 평산성으로,
서쪽으로는 성 내부가 서해에 면하면서 비교적 평탄한 면을 이루고 있고, 동·남·북벽은 자연지형을 이용하여 석축하였다.
성벽 안은 군사들의 통로로 이용하기 위하여 보토(補土)하였기 때문에 외벽 높이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낮아지게 되었다.
서둘산 표지목 70코스산길시작점에서 출발하여 산길을 2km정도 걷다가 내려서면 바닷가를 걷는다.
다시금 마을길과 도로를따라 걸으면 신두리해변 하늘과바다사이 해양리조트표지석에 도착한다.
오늘은 이곳에서 69코스14km와 70코스 일부를 걷고 종료한다.
( 서둘산 표지목 70코스산길시작점 → 신두리해변 하늘과바다사이 해양리조트표지석(7.7km 도보시간 1시간37분)
(총도보거리 22.7km 총도보시간 5시간2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