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암
보리암에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는 보리암전 삼층석탑이 전해 온다.
이 탑과 관련하여, 허황후가 인도에서 가져온 사리를 원효대사가 이곳에 모셔 두었다고 하는 전설이 전해 온다.
♣ 코스:보리암 입구 주차장(09시 20분 셔틀버스출발)→셔틀하차주차장(7km 9시50분 산행시작)→
보리암매점(0.9km20분 ) →금산정상( 1.9km 30분)→상사바위(2.3km 40분)→
쌍홍문(2.5km1시간)→보리암매점(3.1km 1시간10분)→셔틀버스주차장(4km 1시간30분)→
버스로이동 20분 천호마을표지석도착.
산행거리:4km
산행시간:1시간30분
천호마을표지석출발(12:10분)→송남버스정류장(1.8km 20분)→
미조초등학교(5.3km 1시간30분)→남망산(7.2km 2시간30분)→조도호타는곳(8.5km 2시간50분) →
설리마을(11km 3시간40분) →설리스카이워크(12km 4시간) → 천호마을표지석(15km 5시간)
♣ 걷는거리: 15km
♣ 걷는시간:5시간
♣부산서면7번출구(06:30)→덕천동(07:00)→
보리암 입구 주차장 (9시50분걷기시작) →
천호마을표지석(15km 5시간) (오후5시30분 버스출발)→저녁7시 30분부산 덕천동 도착.
♣ 천호마을에는 샤워장 화장실 있슴.
보리암을 가는것은 승용차는 위에 주차장까지 가지만 대형버스는 자체 셔틀을 이용하여 올라가야 한다.
도로가 좁고 오르막이 있어서 이다.
셔틀에서 내리면 화장실이 있으며 사진에 보이는 길로 900m를 진행하면 보리암 매점에 도착하여
남해바래길 금산바래길을 켜고 진행한다.
(09:50분시작)
금산(681m)은 한려 해상 국립 공원의 유일한 산악 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금산의 산체를 이루는 기반암은 중생대 백악기에 관입한 경상계 불국사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리암주차장에서 1.9km 보리암매점에서는 1km정도 오르막을 오르면 도착한다.
매점에서 시작하면 우측계단을 이용하면 정상에 먼저 도착하고 좌측 내리막길로 진행하면 보리암에 먼저 도착한다.
(보리암주차장 →금산정상 1.9km 산행시간 30분)
봉수대는
금산 상봉인 망대에 있다. 설치 연대는 고려 중엽으로 추측되고 있다.
높이는 4.5m, 둘레는 26m의 방대형으로 규모가 큰 편이다. 이곳에는 오장 2명과 봉졸 10명이 있었다.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상태이다.
하산길에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줄 사철나무가 있다.
노박덩굴과에 속하는 상록성덩굴나무로 사철나무와 닮은 모양이지만 줄기가 덩굴지며가지에있는
볼록한 검은점이 특징이다.
꽃은 5~7월에 피고 열매는 10~12월에 붉게 익는 우리나라 자생종이다.
남해금산에 자생하는 줄사철나무는 수령 약 150년으로 추정 된다.
상사바위는 하상하면서 우측으로 끝까지 가면
전망대에서 보리암을 향하여 보면 보이는 것이다.
보리암
현존하는 당우로는 보광전을 비롯하여 간성각,산신각 , 범종각 ,요사채 등이 있다.
강원 양양군 낙산사 홍련암, 경기 강화도 보문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관음 기도처의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금산 일대는 2008년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쌍홍문
두개의 바위가 무지개처럼 아치형으로 이어진
자연이 만든 예술 작품이다.
보리암에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는 보리암전 삼층석탑이 전해 온다. 이 탑과 관련하여,
허황후가 인도에서 가져온 사리를 원효대사가 이곳에 모셔 두었다고 하는 전설이 전해 온다.
셔틀을 이용하여 내려온후 버스로 20분 이동하여 섬노래길로 향한다.
보리암 금산바래길을 마치고 섬노래길을 걷기 위하여 천하마을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도로를따라 진행하여 망상과 남망산을거쳐 원점회귀로 돌아오는 것이다.
(12:10분출발)
천하마을표지석에서 출발하여 송정해수욕장방면으로 도로변을 따라 걷는다.
송남마을을 보며 우측길따라 내려가면 남해학생교육원 입구에서 우측으로 송정솔바람해수욕장이 나온다.
송남버스정류장에서 도로를따라 잠시 진행 후 곧바로 좌측 산으로 산행이 시작된다.
고도 300m가 넘는 망운산을 넘기에 등산 준비를 잘 하고 와야 된다.
(천하마을표지석 →송남버스정류장 1.8km 도보시간 20분)
섬산행은 언제나 고도 0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고도 300m의 높이면 엄청 오름이 있는 걸로 생각 해야 된다.
이 코스는 산행준비를 단단히 해서 오는것이 좋다.
먼곳을 바라보기 좋은 미조 망산 정상부에 위치한 미조 망운산 봉수대 역시 그러한 목적으로 설치된 봉수대로
특히 남쪽바다를 통한 외적의 침입을 산 아래 미조항진에 신속하게 알렸던곳이다.
이후 1895년 봉수제가 폐지 되면서 그 기능을 다 하였다.
( 송남버스정류장 →망운산정상 0.6km 도보시간 40분)(총도보거리 2.4km 총도보시간 60분)
산을 오를때에는 힘들게 올랐지만 하산길은 이렇게 좋은길로 되어 있다.
미조로 내려가는길이다.
망운산에서 하산길로 2.9km를 진행하면 미조초등학교에 도착한다.
미조항으로 내려서서 점심 식사를 한다.
( 망운산정상 →미조초등학교 2.9km 도보시간 50분)(총도보거리 5.3km 총도보시간 1시간30분)
맛집
상호:미조멸치쌈밥
전화:055-867-5677
(미조초등학교→미조멸치쌈밥 1km 도보시간 10분)(총도보거리 6.3km 총도보시간 2시간)
남망산도 고도를 올려야하는 산행이다.
오늘 코스중 두번째로 높은 산행이다.
미조멸치쌈밥집에서 남해의 명물 멸치쌈밥으로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남망산으로 오른다.
고도 100m남짓 하지만 만만하지는 않다.
( 미조멸치쌈밥 →남망산정상 1.2km 도보시간 30분)(총도보거리 7.2km 총도보시간 2시간30분)
남망산정상에서 내려서면 1.3km 지점에 조도호 타는 선착장을 만난다.
다음번 바래길이 섬바래길이라 이곳에서 배를 타고 진행한다.
(남망산정상→조도호타는곳선착장 1.3km 도보시간 20분)(총도보거리 8.5km 총도보시간 2시간50분)
몸길이가 13cm가량인 바닷물고기이다.
몸은 긴 원통형이고 위턱은 돌출되어 있다. 등 쪽은 검은 빛이 도는 파란색을 띠고 배는 은백색이다.
연안 회유성 어종으로 무리를 지어 서식하며 주로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산다.
봄과 가을에 각각 한 차례씩 산란한다. 서해, 제주도를 포함한 남해, 동해 남부에 출현한다.
남망산을 내려서면 도로길을 걷는다.
잠시후 설리마을로 접어든다.
조도호타는곳선착장에서 도로를따라 1.5km를 진행하면
설리마을표지석에 도착한다.
(조도호타는곳선착장→설리마을표지석 1.5km 도보시간 50분)(총도보거리 11km 총도보시간 3시간40분)
설리마을표지석에서 도로를따라 1km를 진행하면 설리스카이워크에 도착한다.
지금은 영업을 하지 않지만 입장료 2,000원을주고 올라가는관광지이다.
( 설리마을표지석 →설리스카이워크 1km 도보시간 20분)(총도보거리 12km 총도보시간 4시간)
설리스카이워크에서 도로를따라 걷다가 해수욕장을 지나 다시금 출발지점에서 가던길을 도로를따라
3km를 걸으면 천호마을표지석에 도착하여 마무리후 바닷가로 200m정도 가면 화장실과 샤워장이 있다.
씻은후 부산으로 출발 한다.
( 설리스카이워크 →천호마을표지석 3km 도보시간 60분)(총도보거리 15km 총도보시간 5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