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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무스탕트레킹-1,2일차(2026년5월12일~13일)

작성자여행트레킹|작성시간26.06.05|조회수31 목록 댓글 0

카트만두~포카라~좀솜~ 카그베니까지

히말라야 미지의 땅으로!!

 

여행트레킹과 함께한 무스탕의 첫걸음

이번 일정은 단순한 해외여행이 아닙니다

세계에서 가장 늦게 개방된 히말라야의 비경,

'금단의 왕국'이라 불리는 무스탕을 향한 여정의 시작이다

카트만두의 활기와 카그베니의 고즈넉한 풍경을 지나

이제 본격적인 어퍼 무스탕 트레킹이 시작이다

앞으로 펼쳐질 붉은 협곡과 티베트 불교 문화,

그리고 히말라야 대자연이 더욱 기대됩니다

 

2026년 5월12일

드디어 기다리던 네팔 어파 무스탕 트레킹이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내항기로 인천 공항 경유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향해 출발한다

오후 늦게 트리부반 국제공항 도착한다

카트만두에서 1박후 아침 일찍 포카라로 이동후 차량으로

무스탕의 관문인 카그베니까지 이동한다

 

여행 정보

📍 1일차 : 부산 → 인천 → 카트만두

📍 2일차 : 카트만두 → 포카라 → 좀솜 → 카그베니(2,880m)

📍 숙박 : 카트만두 호텔 / 카그베니 롯지

📍 최고 고도 : 2,880m

📍 트레킹 : 고도 적응 및 마을 탐방

📍특징:이번 트레킹은 롯지가 온수가 나온다(샤워가능하다)

부산 출발 편리하게 내향기를 이용해 인천공항을 출발한다

카트만두 트리부반국제 공항에 도착한다

드디어 네팔 도착, 무스탕 트레킹의 시작

무스탕 원정을 위한 첫 건배

함께 걷기 전에, 먼저 마음을 나누다

해외 트레킹은 단순히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니다

함께 걷는 사람들과의 인연이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여행트레킹 무스탕팀은 카트만두 첫날 저녁,

미리 준비한 와인으로 작은 환영식을 진행한다

라디슨 호텔(Radisson Hotel Kathmandu) 에서의 아침

호텔에서 이른 조식을 먹고 국내선 공항으로 향한다

날씨가 좋아 국내선 지연없이 포카라로 향하는 행운까지 따라 준다

 

 

 

 

에티항공

30분 정도 비행후 포카라 공항도착이다

포카라에서 여전사들의 단체 촬영

카그베니까지 타고 갈 차량이다

아름다운 페와호수이다

침낭대여를 위해 잠시 정차한다

 

 

 

 

접기/펴기

칼리간다키(Kali Gandaki) 협곡 옆에 위치 칼리간다키(Kali Gandaki) 협곡 옆에 위치

룹세 폭포(Rupse Fall)

포카라에서 좀솜을 거쳐 무스탕으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한 룹세 폭포는

높이 약 300m의 거대한 물줄기를 자랑하는 네팔의 대표 폭포이다.

폭포 입구에 작은 매점이 있어 잠깐 쉬며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폭포에서 2시간 정도 더 달려 카그베니에 도착한다

마을 입구에 마니차가 있다

마을을 지나 우리 롯지에 도착한다

무스탕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만난 첫 번째 히말라야 절경

초록과 황토색, 그리고 설산의 흰색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왜 무스탕을 히말라야의 숨겨진 왕국이라 부르는지 알 것 같다

카그베니 롯지에서 바라본 히말라야의 저녁

푸른 농경지와 흙빛 협곡, 그리고 그 너머로 이어지는 히말라야 설산.

네팔 무스탕의 첫날을 마무리하며 바라본 카그베니의 풍경은 지금까지 보아왔던 어떤 산악 마을과도 다르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 중 하나인 칼리간다키 계곡이 마을 앞을 흐르고,

그 뒤로는 무스탕의 거친 대지와 설산이 겹겹이 이어진다

트레킹 첫날, 이 풍경만으로도 긴 여정의 피로가 모두 사라졌다

 

카그베니 첫날 저녁 식사

해발 2,800m 카그베니

무스탕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여행트레킹 쿡팀이 정성껏 준비한 메뉴는 바로 수육과 쌈채소.

무스탕에서 이런 음식을 먹을 수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히말라야에서 즐기는 한국식 수육 한 상

이렇게 롯지에 밤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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