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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인강 합평방

카운트 다운/류미월

작성자류미월|작성시간26.06.07|조회수21 목록 댓글 2

 

 

부풀릴수록

위태로운 고요

 

터지기 직전의

팽크빛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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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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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elody황주은 | 작성시간 26.06.15 여기 미월샘부터 6월 합평 시작인거죠? 일단 팽크? 핑크? 일부러 팽크라고 하신 건지? 핑크의 오타인지? 끝에 한 줄 더 붙이셔도 좋겠어요. 아무도 듣지 못한 ... 아니면 이제는 들리지 않는.. 이렇게 먼로의 아픈 삶을 잔잔히... 마무리 해도 좋겠어요. 아름답고 위태하던 그녀의 삶이 카운트 다운 되는 느낌이라 좋네요.
  • 작성자류미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핑크의 오타입니다. --ㅋㅋ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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