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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인강 합평방

너의 무게 / 장병연

작성자장병연|작성시간26.06.15|조회수20 목록 댓글 1

기다리는 마음 흩어질까

돌멩이 하나 얹어 두었다

 

바람만 가끔 드나들 뿐

 

오늘도 개시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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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elody황주은 | 작성시간 26.06.15 병연샘 바쁘신 중에 시 올려주셔서 감사감사 ~~ 돌멩이 있는데 .... 돌멩이라고 하지말고 그냥 기다림 하나 얹어두었다 ... 시적으루다가 ㅎㅎ 바람만 가끔 드나들 뿐 오늘도 너는 개봉 되지 않았다. 주소를 잃지않은 기다림에.... 마음 하나 지그시 눌러 둔다... 마음 말고.. 뭐 다른거 생각해도 되고....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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