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효율적인 도구는 즉시 폐기하라.
국민의 손으로 만든 권력이라면,
국민의 뜻에 반하는 순간
그 자리에서 除去 되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비효율 도구 즉각 폐기 주권자법’의 개념이다.
스위스의 직접 민주주의처럼, 그러나 그보다 더 강력하게 —
주권자는 침묵하지 않는다. 즉각 행동한다.
권력을 쥔 자가
초심을 잃고 국민을 배신하면,
그 순간 그는 주권자의 敵이다.
배신의 칼을 국민의 등에 꽂는 자는
그 칼로 스스로의 運命을 끝내게 될 것이다.
道具가 제 역할을 못하면
불태워라.
새로운 도구로 교체하고,
민족의 미래를 향해
다시 나아가라.
主權者 主權 意志로 세상을 개척하라.
그것이 주권자의 嚴命이다.
권력을 장식처럼 두르고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자들아,
그 허위의 완장을 벗어던져라.
그렇지 않으면,
그 완장이 너희를 監獄으로 끌고 갈 것이다.
이제 눈을 뜨라.
주권主權者의 主權意志를 다시 살피라.
自身과 民族의 來日을
스스로 선택하라.
이것은 시민 主權者의 嚴重한 命令이다.
거역하면,
歷史의 審判이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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