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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루를 너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여라."- 그와 나(가브리엘 보시의 영적일기)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24.09.12|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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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옹종이 작성시간24.09.12
    <나를 끝까지 희망하고 신뢰하여라. 그것이 나를 영광스럽게 하는 길이다. 네가 부를 때마다 나는 대답하리라.>

    아멘!!

    낙심과 낙담 좌절감을 느끼게 하는 어두움의 세력들과 싸워

    끊임없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신뢰할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소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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