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만난 마리노 레스트레포의 신앙체험- 4

작성자코스모스|작성시간15.12.15|조회수219 목록 댓글 0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매우 중요한것을 잊어버리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2가지 피조물로서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는 영혼으로 불리우는 영과 몸으로 불리우는 육입니다. 하나는 점점 자라서 죽지만 하나는 점점 자라서 영원히 삽니다. 하느님의 빛이 되든지, 사탄의 어두움이 되든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어떤지 아십니까? 우리는 오직 죽어버릴 피조물을 살찌우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육체입니다. 온 세상이 걱정하는 것은 육체입니다. 이 육체는 우리가 하느님에게 믿음을 둘 때 보물을 담는 질그릇이 됩니다. 동시에 우리가 잘못 사용하였을 때 사탄이 죄의 분비물을 버리는 쓰레기통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느님이 선물로 주신 이 아름다운 육체로 곧바로 천국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이 육체가 소중한지 아십니까? 이 육체가 가장 아름다운 도구로 하느님께로 향할 수도 있고 동시에 이것을 잘못 사용하였을 때 가장 끔찍한 악몽같은 삶으로 이끌어 영원한 멸망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살아서 구원되어야 하며, 살아서 이 순간 깨어있지 않고 졸게 되면 사탄이 다가와 우리의 영원한 삶은 죽은 후에 시작되는 것이라고 믿게 만듭니다. 그러나 사실은 영원한 삶은 어머니의 모태에서부터 시작되며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영원안에 서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우리의 영원한 삶에 반영이 됩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이 지금 수많은 깨어있지 못한 영혼들로 차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자신의 육체를 키우는데만 관심을 두고 있어서 영혼 안에 있는 영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영혼들은 사랑할 줄 모릅니다. 그들은 동정심을 모릅니다. 용서를 할 줄 모릅니다. 그들은 오직 자기중심적이며 자신만을 사랑합니다. 그들이 깨어있지 않은 영혼들입니다. 그들은 죽음을 맞이하면 하느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 연옥, 지옥 그리고 이 물질세상이 영원안에서 이 시간에 동시에 존재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원죄로 인하여 영에 대해 눈이 가려져 있고 들을 수 없으므로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고 있는 참 신앙은 영적인 세계가 실제임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그 신앙을 주셨고 우리는 그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토마에게 “보지 않고도 믿는자는 행복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지 않고도 믿음은 참으로 가장 큰 은총입니다.
  

우리가 영적인 세계가 사실임을 믿는다면 이곳에 모인 사람들에게 오늘 자정에 살아있으리란 확신을 하는 사람은 손들라 하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쩌면 죽을지도 모릅니다. 살아있을지도 모르구요. 왜냐면 이 생명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생명은 창조자의 것이죠. 우리는 피조물일 뿐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면 바로 오늘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내일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자만심이 많습니다. 감히 내일 죽을 것을 걱정합니다. 주어지지도 않은걸 가지고 말입니다. 그것 또한 우리가 묵상해야 합니다.  


우리는 만일 오늘을 바르게 살고 주님께서 내일을 허락하신다면 내일 더 나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영원안에 있는 현재를 살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의 적은 우리가 미래나 과거를 보기를 원합니다. 왜냐구요? 우리가 주님의 은총을 받을 수 있다면 그건 바로 지금 이순간이기 때문입니다. 내일은 우리가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살아있을지 알지 못합니다. 은총을 받을 수 있는 때는 바로 이 순간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매일 우리는 서둘러야 합니다. 우리는 바로 이 순간 이곳에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깨달아야할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안에서 우리는 이 순간에 있는 것입니다. 현재 이 순간, 깨어있으십시오. 예수님은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성서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이 정보로 채워져 있습니다. “깨어 있어라. 깨어있어라.”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이곳에 있는 여러분의 육체가 그 자리에서 죽게 된다면 여러분의 영혼은 바로 그 자리에 서있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지금 영원안에 서있는 것입니다. 


차이점은 이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그것을 영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는 두 영역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느님의 영역 또 하나는 사탄의 영역입니다. 중간 영역은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주님께서는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것을 뱉겠다 하셨습니다. 미지근한 것은 갈 곳이 없습니다. 미지근한 영혼이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게되면 신앙과 걱정으로 부족한 것을 얻고자 빛으로 향합니다. 그리고는 다시 이쪽 저쪽을 왔다갔다 합니다. 그러다가 빛과 어둠을 구분을 못하게 됩니다. 그렇게 영혼을 소비합니다. 그것이 미지근한 영혼의 운명입니다. 차라리 예전의 저처럼 엉망이었다면 차라리 쉽습니다. 주님의 자비에 의해 빛으로 끌어내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미지근한 영혼은 이쪽 저쪽을 왔다갔다 합니다. 그것은 마치 결혼한 남자가 아내와 정부를 가지고 있는데 마지막에 누구를 사랑하는지 몰라서 둘 다 잃는것과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 자신이 어디에 서있는가를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생각한만큼 자신이 밝지않다는 것을 발견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많은 것들이 주님의 은총이었음을 아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 것도 아님을, 우리의 비참함을, 우리의 죄를 깨닫는다면 진리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비참함 가운데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깨닫기를 바라십니다. 우리는 우리자신이 죽는 방법을 배우기 위하여, 우리의 비참함을 깨닫고 우리가 누구인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살면서 했던 것들을 이해하도록 이끄셨습니다.

 


(...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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