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작성자코스모스|작성시간22.06.07|조회수32 목록 댓글 0

 

하느님 새 백성의 사명은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다.

 

 

먼저 '빛'이 되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마태5,14).

 

 

"빛이 된다"는 것은 

하느님의 백성으로서

거룩하게 산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가 거룩하게 살아서 그 자체로

 세상에 하느님을 드러내는 것이다.

 

 

다음으로 '소금'이 되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마태5,13).

 

 

"소금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세상을 정화하고, 방부시키고, 

사제적인 역할을 해서

 하느님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들을 중재하고 하느님에게로 

다시 데려오는 것이다.

 

 

-    <소중한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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