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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연주자가 지휘자의 뜻에 맞추어 연주를 하듯이, 나의 속도와 리듬과 지시에 따라라. 연주자가 지휘자를 주시하듯이 나를 주시하여라.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22.07.05| 조회수4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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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06
    너의 뜻이 내 뜻과 하나가 될 때, 매 순간이 성사다. 이것은 진리이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한 내 말을 알고 있을 것이다.

    (천상의책 1권 9장)
    5. 나는 네가 모든 일을 올바른 자세로 하기를 바란다. 올바른 자세란 한쪽 눈은 나에게, 다른 쪽 눈은 일감에 계속 고정시키는 것이다.

    6. 나는 또 네 마음에 피조물이 완전히 사라져서, 사람들이 네게 무엇인가를 하라고 명하면 내가 너에게 명한 것처럼 하게 되기를 바란다. 이와 같이 네 눈을 내게 고정시킨다면 네가 그 어떤 사람도 판단하지 않게 될 것이고, 그 일이 고통스러운 것인지 하기 싫은 것인지 혹은 쉽거나 힘든 것인지 따위를 살피려고 하지도 않게 될 것이다.

    7.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내가 네 위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그런즉 사람들이 하라고 하는 일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내게만은 눈을 뜨고 있어야 한다.

    8. 그리고, ‘주님, 제가 주님을 위해서 시작하고 계속하여 끝내고자 하는 이 일을 잘 할 수 있는 은총을 주십시오. 저는 이제 사람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하고 자주 내게 말하여라.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07
    "좋은 연주자가 지휘자의 뜻에 맞추어 연주를 하듯이, 네 삶을 내 뜻에 맞추어라.
    나의 속도와 리듬과 지시에 따라라. 연주자가 지휘자를 주시하듯이 나를 주시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고 어떻게 나의 뜻을 알 수 있겠느냐?"

    (천상의책 1권 28장)
    5 "나는 네가 내 뜻을 온전히 따르기 바란다. 그래야 너의 뜻이 나의 뜻 안에 완전히 녹아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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