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에서 살기 시작하여라. 네 식구와 함께 사는 것처럼 그분과 함께 살아라. " - 그와나(가브리엘 보시)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22.07.25 조회수76 댓글 2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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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25 +하느님의 뜻 안에서
참 신기한 마음이 드네요 :)
카페에 올려지는 글은 천국열차승무원님이 저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셨기에 별도 협의없이
하느님 뜻에 맡기고 그날 그날 마음에 닿는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 글은 '그와나' 책의 순서에 따라 올린 것인데,
천국열차승무원님이 올리신 가톨릭교회 교리서
'제 2 장 사랑하라 / 제4절 넷째 계명 / Ⅳ. 가정과 하늘나라'에
딱 맞는 내용의 글이네요. 매번 이런 일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운영자 각자의 완전한 자율에 맡겨져 있으나
마치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계획적으로 올리는 글처럼 서로 조화를 이루며 내용을 보완해주는 것을 보니
하느님 뜻이 작용하며 이끌어가고 계시다는 확신이 듭니다.
주님, 당신 뜻으로 당신께 찬미와 감사 올립니다!
언제나 저희가 당신 뜻 안에서 살도록 이끌어주시고 축복해주세요.
모든 분들께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누신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