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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가끔 영적 선물보다 세속 축복에 더 감사하는구나."-그와 나(가브리엘 보시)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22.12.01| 조회수2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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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느님뜻으로 작성시간22.12.02 하느님 뜻 안에서
    이웃의 행복을 생각하여라.
    선을 행할 모든 기회를 붙잡아라.
    이것이 나를 붙잡는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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