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아우구스티노의 가르침:
「주님의 산상수훈에 대하여」(De sermone Domini in monte) 제1권
7.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이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태 5, 7)
[Beati misericordes, quia ipsi misericordiam consequentur].
여기서는 궁핍한 이들을 돕는 이들이 행복하다고 선포됩니다.
그 보답으로, 그들 역시 자신의 비참함에서 벗어나 해방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궁핍하고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을 가리키신 것입니다.
그들은 자비를 베푸는 만큼, 하느님으로부터 자비를 입어 자기들의 곤궁에서 해방될 것입니다.
번역 박수현
https://www.vaticannews.va/ko/pope/news/2025-12/papa-agostino-discorso2.html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