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꼬레띠작성시간16.05.02
주님 저는 이제 사람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여전히 사람들의 시선과 판단에 매여있어 제 삶이 자유롭지 못했음을 깨닫습니다. 저를 둘러싼 모든 환경속에서 오로지 주님만 바라봄으로써 평화를 누리고 싶어요. 저의 생활환경 저의 남편 제게주신 천사들 저의 불안 저의 슬픔을 이시간 모두 주님께 성모엄마께 봉헌합니다. 하느님의 뜻을 제게 주소서.
작성자angels작성시간16.05.03
오늘도 눈을 뜨면서부터 판단하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용서를 청합니다 저의 무례함을 봉헌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이 죄인 주님께 다가가갈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십시오 이 무지한 죄인이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성모님을 닮아 갈 수 있는지 알수 있는 은총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