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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교황님! 사제 수품일 축하드립니다.(1982년 6월 19일 44년 전)

작성자코스모스|작성시간26.06.21|조회수17 목록 댓글 0

레오 교황님! 사제 수품일 축하드립니다.

 

1982년 6월 19일, 아우구스티노회 로베르트 프레보스트는 사제로 서품되었다. 정확히 44년 전, 훗날 레오 14세가 될 그는 산토 우피치오 광장에 있는 산타 모니카 경당에서 사제로 서품되었다. 로마 교구는 “평화를 추구하기 위해 매일 헌신하시는 그분의 모습에 우리는 큰 감동을 받습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Vatican News

 

바티칸에서 몇 걸음 떨어진 산타 모니카 경당에서 44년 전, 27세의 로베르트 프레보스트가 사제 서품을 받았다. 그는 5년 전 성 아우구스티노 수도회에 입회했으며, 1981년에는 장엄 서원을 발했다. 그해 9월, 그는 로마의 산타 모니카 국제 신학원에 도착하여 교황청립 성 토마스 아퀴나스 대학교(안젤리쿰)에서 교회법을 공부했다.

 44년 전, 27세의 로베르트 프레보스트가 사제 서품을 받았다.

 

추기경 임명

“저는 여러분의 종입니다”
그가 선택한 사제서품 기념 성화는 15세기 러시아의 ‘최후의 만찬’을 묘사한 아이콘을 재현한 것이었다. 선택된 문구는 성 아우구스티노의 설교 399편을 인용한 것이었다. “저로서는 평범한 빵으로 여러분 모두를 먹여 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바로 여러분의 몫입니다. 저는 저를 먹여 살리는 바로 그 식탁에서 여러분을 먹여 살립니다. 저는 여러분의 종입니다.”

 

“그의(로마)” 교구에서 전하는 축하 메시지
로마 교구의 축하 메시지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우리는 그분의 임무가 얼마나 섬세한지 잘 알고 있으며, 하느님 나라의 선포와 평화 추구를 위해 매일 헌신하시는 그분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롭게 다져진 애정과 하느님의 거룩한 백성 모두의 기도로 그분을 지지하며, 그분을 위해 겸손한 이들의 무장하지 않은 힘을 간구합니다. 거룩한 사랑의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께서 그분을 보호하시고 그분의 사목 활동을 축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https://www.vaticannews.va/ko/pope/news/2026-06/papa-anniversario-sacerdozi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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