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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자비

파우스티나 수녀 일기 - 541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작성시간26.06.07|조회수30 목록 댓글 0

541

조금 후에,

나는 내 영혼 안에 이런 소리를 들었다.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라.

내 뜻에 어긋나는 일은 결코 네게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이 말씀을 들은 후 신비로운 힘이 내 영혼 안으로 들어왔다.

하느님께서 이리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좋으시니 나는 참으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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