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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자비

파우스티나 수녀 일기 - 548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19 목록 댓글 0

548

갑자기 나는 내 영혼 안에서 이런 말씀을 들었다.

"내 딸아,

나는 너희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영구적인 수입을 보장해 준다.

너의 의무는 나의 선함에 완전히 의탁하는 것이고,

나의 의무는 네가 필요로 하는 것을 모두 주는 것이다.

나는 네가 의탁하는 대로 할 것이다.

만일 너의 믿음이 크면,

나의 관대함도 한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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