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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자비

파우스티나 수녀 일기 - 556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556

편지들,

모든 수녀들이 자신의 수도원이 종속되어 있는 주교에게는 인장으로 봉한 편지를 보낼 수 있다.

그러나 다른 편지들은 전부 허락을 필요로 하고,

그런 편지는 봉하지 않고 장상에게 드린다.

장상은 사랑(26)과 분별의 정신으로 인도되어,

무엇이 하느님께 더 큰 영광이 될 것인지에 따라 어떤 편지는 보내고,

어떤 편지는 보내지 않는 판단을 내릴 권리를 가지고 있다.

나는 이런 통신은 가능한 한 아주 드물어야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런 편지 왕래가 아니라.

기도와 고행으로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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