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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 제4편 그리스도인의 기도 / 제2부 주님의 기도 / 제2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Ⅱ. “아버지”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시간24.03.08|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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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HERESA J YI 작성시간24.03.08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때,
    우리는 그분께 간청하기보다는, 그분을 흠숭하며 찬미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분을 “아버지”로,
    참 하느님으로 인정하는 것은 하느님께 영광이 되기 때문이다.
    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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