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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26 “21-10,14 인간은 우리의 창조 활동이 미치지 않는 곳을 찾아내어야 했지만, 그는 우리의 뜻과 함께 있지 않았으나 살기 위해서 우리 뜻에 속한 것들을 탈취하곤 하였다.
태양을, 물을, 땅에서 나는 열매들을 - 그 모든 것이 그가 우리에게서 훔친 것들이었다. 우리의 뜻을 실행하지 않음으로 인해, 인간이 우리의 좋은 것들을 노리는 좀도둑으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 하느님의 뜻에 속한 것들을 탈취하여 살고 있으니 하느님의 좋은 것만을 노리는 좀도둑이 되었다는 것을 이제 조금 이해를 하게 되었다. 우리들이 살면서 사용하는 모든 것들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영광의 찬미를 드립니다. -
작성자 피앗피앗피앗 작성시간17.06.28 "
“딸아, 영혼은 내 뜻 안에서 하는 행위들의 수와 같은 횟수로 하느님의 생명 안에 다시 살아난다. 그리고 그런 행위를 많이 할수록 하느님의 생명이 그만큼 더 많이 자라나고, 부활의 영광도 그만큼 더 완전해진다.
그러므로 내 뜻 안에서 수행되는 행위들이 기초와 실질과 빛과 아름다움과 영광을 형성한다. 영혼이 내 뜻과 자주 접촉할수록, 내 뜻이 더 많은 것을 주고 더 아름답게 하며 더 넓힐 수 있는 것이다."
저의 모든 행위와 생각과 말과 발자국과 심장 박동전부가 하느님 뜻 안에서 매 순간 영원까지 화음처럼 연주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안톤 작성시간17.06.28 6 그 후 나는 ‘지고하신 피앗’이 구원 사업 안에서 하신 행위들을 따라다니다가, 다정하신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시는 현장에 그리고 그분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저의 예수님, 저의 ‘당신을 사랑합니다.’가 저승으로 당신을 따라가고, 저의 그 끊임없는 ‘사랑합니다.’를 당신 부활의 무덤 위에도 도장 찍듯 찍어 두고자 합니다.
예수님의 구원 사업과 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뜻을 알아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하느님께서 우리들을 사랑 그 사랑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예수님,예수님,예수님하고 자주 불러야만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을 당신의 뒤를 따르도록 저희들을 당신의 도구로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천국열차 승객1 작성시간17.06.29 13 그것이야말로 더없이 비통한 일이었다. 인간의 뜻은 하느님의 뜻에서 나왔고 하느님의 뜻에 의해 창조되었으니, 이는 모든 것이 하느님 뜻의 소유요, 하느님 뜻의 지배를 받게 하기 위함이었다.
항상 저희의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예수님, 저희가 일상으로 누리고 있는 모든 것 그리고 살아있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지독한 착각으로부터 깨어나, 모든 것이 하느님 뜻의 소유요, 하느님 뜻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어, 바로 그 자리에서 '정녕 저희는 아무것도 아니고 하느님은 모든 것이옵나이다'라는 고백이 터져 나오게 하시고, 또한 저희가 '하느님의 뜻'의 온전한 의미를 깨닫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7.07.02 "17 하물며 내 ‘지고한 피앗’은 얼마나 더 고통스럽겠느냐! 그 자신의 창조적인 손에서 나온 작품이 그에게서 지배권을 앗아 가고, 그것이 제 뜻을 행하면서 내 뜻과 대적하여 내 뜻의 통치권을 탈취하니 말이다!
18 딸아, 내 뜻을 행하지 않는 것은 그 속에 모든 악을 담고 있는 악이다. 그것은 모든 선의 붕괴요, 행복과 질서와 평화의 파괴이다. 곧 내 거룩한 나라의 막대한 손실이다.”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
하느님의 뜻 안에서 제 모든 것을 아버지 손에 맡기오니 아버지의 거룩하신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저희 안에서도 모든 피조물 안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버지, 당신 뜻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