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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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5.12.25 15 거룩하신 엄마, 이 아이를 도와주십시오. 오셔서, 엄마가 보시기에 하느님 뜻이 아닌 것은 모조리 뽑아내 주십시오. 가시덤불과 해로운 풀은 태워 없애시고, 엄마가 친히 하느님 뜻을 부르시어 제 영혼 안에서 다스리시게 해 주십시오.
천상엄마, 제 뜻을 엄마께 드립니다. 제 영혼안에 오셔서 어머니 마음대로 저를 다루시어 하느님의 뜻이 저를 차지하시고 다스리시어 제게서 하느님 뜻이 아닌 모든 것을 몰아내 주소서.
지고하신 여왕님, 제 영혼을 당신 손으로 잡으시고 온전히 하느님의 뜻으로 바꾸어 주소서. -
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7 “7 내 부모님의 나에 대한 사랑은 하느님과 연결되어 있었으니, 나를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주신 위대한 선물로 받아들이셨기 때문에 그 고통스러운 희생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힘도 얻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얘야, 네가 더없이 힘든 고통을 참아 받을 수 있는 불굴의 힘을 원한다면, 모든 것을 하느님과 연결시키고 그것을 하느님의 귀한 선물로 받아들여야 한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귀한 선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하느님 뜻으로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성모성탄 작성시간16.01.03 "15 거룩하신 엄마, 이 아이를 도와주십시오. 오셔서, 엄마가 보시기에 하느님 뜻이 아닌 것은 모조리 뽑아내 주십시오. 가시덤불과 해로운 풀은 태워 없애시고, 엄마가 친히 하느님 뜻을 부르시어 제 영혼 안에서 다스리시게 해 주십시오." 헤메는 이 영혼을 받아 주시고 위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제 뜻 대로 할 수 없고 움직일 수 조차 없는 당신의 아기입니다. 어머니를 통하여 우리 주 그리스도께 의탁합니다. 어떤 길로 가야할지를 깨닫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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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9 “14 잘 듣고, 네 엄마가 원하는 대로 맡기고 있어라. 네 뜻을 내 손에 올려놓고, 다시는 그것을 원하지 마라.
내가 하느님 뜻으로 하여금 너를 차지하시게 하고, 네게서 모든 것을 몰아내시게 하겠다. 그러면 네가 오랜 세월에 걸쳐 이루지 못한 일을 하루 만에 이루게 되리니, 그것이 참 생명과 행복과 성화의 시작이 될 것이다.”
엄마, 저희들을 온전히 엄마께 맡겨드리며 저희들의 뜻을 엄마 손에 올려놓고 다시는 찾지 않겠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저희들을 차지하시어 저희에게서 모든 것을 몰아내시어 저희들이 하느님을 위하여 봉헌의 생활을 하게 되기를 저희의 모든 것을 즉시 자주 끊임없이 봉헌하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