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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0차 기도모임 (2016. 7. 10 – 16) - 수난의 시간들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시간16.07.10| 조회수5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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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14 1 “내 수난에 대하여 끊임없이 묵상하며 가슴 아파하고 나를 측은히 여기는 사람은 내 마음을 무척 기쁘게 하기에 내가 수난의 전 과정을 통해 겪었던 모든 것에 대해서 위로를 받는 느낌이 된다.
    그리고 언제나 그것을 묵상함으로 인해 영혼은 늘 음식을 마련할 수 있게 되는데, 이 음식에는 여러 가지 양념과 맛이 있어서 다양한 효과를 낸다.”

    이 음식은 예수님께서 이루신 업적에 대한 기억과 예수님께 박힌 못을 뽑아 자신의 마음 안에서 부활케 하는 것이며 영혼이 이렇게 할 때마다 은총의 새 생명을 상급으로 주시고, 끊임없이 수난에 대하여 묵상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신다고 하셨으니 예수님의 뒤를 따르게 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6.07.15 "활동은 나의 의지가 하게 되므로 단 하나의 낱말로도 내가 원하는 모든 선을 낳을 수 있다. 그것도 네가 이 기도를 바칠 때마다 그렇게 할 작정이다.” … “이 ‘시간들’은 모든 기도 중에서 가장 고귀한 기도이다.
    내가 지상생활 동안 행했던 일과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서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일을 되풀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 ‘수난의 시간들’ 기도를 하는 소리가 들리면, 나는 거기서 나 자신의 음성과 기도를 듣게 된다."

    그리하여 하늘과 땅 사이에 우뚝 서서 나와 같은 사명을 수행한다.
    공동 구속자로서, 나와 함께 ‘하느님, 당신 뜻을 이루려고 제가 왔으니, 저를 보내 주십시오(Ecce ego, mitt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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