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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는 방법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작성시간16.09.15|조회수197 목록 댓글 1


천상의 책 6

142

                                                          

                                                                                                                                              1905118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은 맡김이다.

 

    

몹시 괴로운 투쟁을 벌이고 나자 그분께서 아주 잠깐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2 “딸아, 내 뜻에 자기를 맡기는 영혼은, 마치 좋은 음식을 가까이서 보며 식욕을 느끼고, 입맛이 당기는 바람에 그 음식을 맛있게 먹기 시작하여 자기의 살과 피로 변화되게 하는 사람과 같다. 그가 그 좋은 음식을 보지 않았다면 식욕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고 맛도 볼 수 없었을 것이니, 줄곧 배가 빈 상태로 있었을 것이다.

 

3 그러한 것이 영혼에게는 맡김이다. 내 뜻에 자기를 맡기면 바로 그 맡김을 통하여 신적인 빛을 보게 되고, 이 빛이 하느님을 보지 못하게 가로막는 것을 죄다 흩어 없앤다. 그래서 하느님을 뵙게 되면 그분을 향유하고 싶어지고, 하느님을 향유하게 되면 그때에는 하느님을 먹고 있는 느낌이 된다. 그렇게 하느님이 완전히 그 자신으로 변하는 느낌이 되는 것이다.

 

4 그런즉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 자 하는 열망이고, 세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첫걸음을 내딛지 않는다면, 그 영혼은 하느님이 빈 상태로 있게 될 것이다.”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는 방법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 자 하는 열망이고,

세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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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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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코스모스 | 작성시간 16.09.18 "오, 주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 손에 맡깁니다."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 모든 것을 아버지 손에 맡기오니 아버지 뜻대로 이끌어주소서.
    항상 하느님의 뜻 안에서... 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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