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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3.12.12 식사를 할때 반찬을 보며 하느님께서 해와 구름과 비와 사람과 온세상을 작용시켜 나를 먹이시는구나 하며
의지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데, 딱 설명되는 구절을 어떤 책에서 발견했어요.
이 음식 속에
온 우주가 존재하며
나의 삶을 돕고 있음을 나는 분명히 본다.
채소안에 햇빛이 있고 구름과 흙이 있고, 수많은 사람의 사랑의 손길과 노동이 있고, 자연과 온 우주가 함께 있고,
매 순간 우리 내면에도 있다. 우리는 절대 외로움을 느낄 일이 없습니다. -어떤 스님이 쓴 글에서 발견-
스님도 아셨나? 하느님이 이토록 엄청나게 우리를 사랑하시고 함께 계시며 돌보신다는 것을? ^^
하느님의 엄청난 사랑안에서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