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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메시지

2026년 6월 7일 토요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 이반 형제님 나눔

작성자코스모스|작성시간26.06.23|조회수19 목록 댓글 2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기도가 그저 입술 끝에 머무는 말에 그치지 않고, 살아계신 하늘 아버지를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하여라. 
너희 가정생활에서 예수님을 첫 자리에 모셔라. 

가정 기도를 새로이 시작하여라. 
성경을 읽고 하느님의 말씀이 너희의 일상생활을 이끌어 가도록 하여라.

특히 너희에게 평화를 위해 기도할 것을 간곡히 권한다. 
너희 자신의 마음속 평화, 가정의 평화, 교회의 평화, 그리고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사탄은 너희의 평화를 빼앗아가고 싶어 한다. 
사탄은 분열과 낙담을 원한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사랑과 용서, 그리고 희망으로 초대하신다.
너희를 만나는 모든 사람이 너희의 말과 친절, 그리고 삶의 증거를 통해 하느님의 친밀하심을 느낄 수 있게 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나는 너희와 함께 기도하며, 내 아들 앞에서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단다."

 

 



🌷2026년 6월 7일 토요일  메주고리예 이반 형제님 나눔🌷 
오늘 저녁 성모님께서는 매우 기쁘고 행복해 보이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라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인사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큰 사랑과 기쁨, 그리고 평화 가득한 눈빛으로 우리 모두를 바라보셨습니다.

두 손을 펼치시고 어머니의 모국어로 우리 모두를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 모두를 위해, 우리의 평화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셨습니다.

성모님의 기도는 계속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모성적 축복으로 우리 모두를 축복해 주셨고, 여러분이 이곳에 가져오신 모든 성물들도 축복해 주셨습니다.

저는 성모님께 여러분의 모든 청원과 지향, 그리고 가족들을 축복해 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모인 모든 청원들도 청했습니다.
이메일을 통해 저희에게 연락하여 기도 지향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을 위해서도 청했습니다.

그 후 성모님께서는 교회 안의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을 위해 잠시 동안 기도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평화로이 가거라"라는 말씀과 함께, 빛과 십자가의 표징 속에서 기도하시며 떠나셨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성모님께서는 오늘 저녁 평화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어제 저녁, 성모님께서 주신 메시지를 오늘 저녁 여러분 모두와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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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우리 마음의 평화, 가정의 평화, 그리고 온 세상의 평화를..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 작성자김은경소화데레사 | 작성시간 26.06.23 new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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