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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4 (천상의 책1권 15)
"나는 네가 마귀들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고 돌아온 직후에
네 안에 견실하고 영구적인 나의 거처를 세워, 너와 내가 항상 일치를 이루게 하겠다.
즉, 내 이름으로 싸움을 시작하고, 싸움 중에도 끊임없이 내 이름을 부르며
도움을 청하면 이 이름이 너를 보호하는 성채가 될 것이다.
너는 또한 이 이름으로 네 가장 힘든 시련의 끝막음을 해야 한다.
이는 너를 나와 완전히 닮게 하려는 내 ‘뜻’ 안에서, 네가 승리를 확신하며 시작하여 계속 싸우다가 끝마쳐야 할 시련이다.
이루 형언할 수 없는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서는 나를 닮을 방법이 달리 없기 때문이지만, 이 어려움을 치르고 나면 큰 상급을 받게 될 것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4 나는 마귀들이 네 힘을 능가할 정도로 유혹하게 하지는 않는다.
어떤 영혼이 그 싸움에서 지고 만다면, 그것은 내 은총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 영혼이 끊임없는 기도로 나와 일치해 있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보다도 당부하는 것은 항구한 기도이다.
마귀들은 내게 의거하며 의지하는 용기로 무장한 영혼이
무적의 용사처럼 자기 앞을 가로막는 자를 모조리 없애면서 그들 가운데로 오는 것을 가장 무서워한다.
너는 과감하고 용맹한 사람이 되어라. 네가 내게 충실하면 점점 더 풍부한 은총과 새로운 힘을 주어
마귀들을 눌러 이기게 해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