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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의 시간들 제1시간 18절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시간21.06.04| 조회수2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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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4 + 하느님 뜻 안에서
    ‘하느님을 향하여 걷지 않는 모든 시간’ -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하느님을 생각하지 않고 보내고 있는지, 그리스도적 이웃 사랑에 반하는 잘못은 저지르고 있지 않는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예수님을 생각하지 않고 인간적인 일만 생각했는지 등등 수없이 많은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예수님, 저희들이 예수님을 홀로 버려둔 시간들에 대하여 용서를 청하오며 지금부터라도 즉시 자주 끊임없이 예수님을 부르며 봉헌을 하게 되기를 봉헌합니다.
    하느님 뜻 안에서 여기 오시는 한 분 한 분에게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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