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다]걱정.. 하고 또 걱정..

작성자[시로코]여경이|작성시간08.02.08|조회수41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시로코 여경이 라고 해요..

2008년에는 대성하고 대복받길 기원하고 친구들한테 듣고 남편과도 그리 정했는데..

여경이 케릭은 해킹당해서 템 다 날라가고..[이건 뭐 다른 케릭 기르니깐 괜찮아요..]

 

우리집 강아지 핑키가 교통사고로 인해 안면이 갈렸어요..

 

..

혹여나 짬나시거나 기도빨 잘먹히시는 분!! 기도해주세요!!

 

우리집개!! 일어서는 거!! 보면 눈물이 너무 핑... 돌다 못해 쏟아지네요..

밥이나 좀 잘챙겨먹었으면 좋겠어요..

 

하루종일 수발하고 또... 보기 싫어서 피신해온...

 

제가 잘못된걸까요..

 

..

 

보면.. 수발해야 하는데... 너무.. 겁부터 나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큐프라이트 | 작성시간 08.02.08 오랜만에 뵙네요 ㅎ 근데 기도빨 잘먹히는분...ㄷㄷ; 아무든 핑키를 위해 기도해드릴게요
  • 작성자[안톤]명월랑 | 작성시간 08.02.08 처음뵙습니다아;; 힘내세요..
  • 작성자[카시]얄랑셩 | 작성시간 08.02.08 힘내셔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화이팅............
  • 작성자[카인]鬪魂S령 | 작성시간 08.02.09 그래도 죽은건 아니니 그렇게 좌절하시진 마세요 저는 교통사고로 눈앞에서 귀여워하던 강아지 죽은걸 목격한;;...
  • 답댓글 작성자[시로코]여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2.10 여태 유기견들만 따로 분양받아서 기르고 있는데 그나마 정상적인 애였는데.. 나머지애들이 자기 상태랑 비슷하다고 느낀건지 요새 위로 하고 있는 모습보면 사람보다 개가 나은게 싶기도 하네요 ㅌ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