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돋움음악회에 초대합니다.
6월 돋움음악회는 우리 전통악기 해금 독주회로 준비하였습니다.
애를 끊는 듯 한 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악기가 바로 해금입니다.
그래서 우리네 가슴속의 한을 풀어주는 악기로 유명하지요.
이번 '이승은해금독주회'에서는 전통음악의 진수라 일컫는 김영재류 산조를 시작으로,
서양음악과의 크로스 오버 음악을 비롯 새로운 창작음악까지 두루 선보이며,
특히 첼로와의 앙상블등 다채로운 시도들이 돋보이는 연주회입니다.
부디 오셔서 함께 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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