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 지정독서 <바냐 삼촌> 발제문입니다.
1. 바냐, 소냐, 옐레나, 의사 등 - 극중 등장인물들은 모두 일종의 결핍과 무력감을 느끼지만 각자 다른 방식으로 표출하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깊은 인물은 누구였고, 그 인물이 왜 마음에 걸렸나요?
2. 바냐는 평생 헌신했지만 결국 허무함에 괴로워합니다.
어떤 일에 오래 매달렸다가 “이게 맞나?” 싶었던, 허무함 또는 배신감을 느꼈던 경험이 있나요?
3. ‘그래도 살아가야 한다’는 소냐의 마지막 독백이 어떻게 느껴졌나요? 내가 허탈하고 지칠 때 그래도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이 있나요?
* 연극 <반야아재> 하이라이트 영상도 같이 공유합니다.
https://youtu.be/M8zRSNP_4rcsi=UG4vpdCTep74cG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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