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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산행 앨범

1박2일 평창 나드리

작성자나무꾼|작성시간26.06.12|조회수33 목록 댓글 0

1.일시:2026년06월08일~09일
2.다녀온길
1일차:대관령휴게소~새봉~선자령~
대관령휴게소~월정사 전나무 숲길
2일차:청옥산 육백마지기~영월 서부
시장(점심)~단종 유배지~포항

오늘은 느긋하게 집에서 아침을 먹고
밭에 들려 한번 둘러보고 강릉 대관령
휴게소로 출발을 한다.밤부터 내린 비로 인하여 안개속을 비집고 달리고 달려 목적지인 대관령 휴게소에 도착하니 천지 분간이 안된다.휴게소 서울방향 쪽으로 가야되는데 앞이 안보여 일단 하차하여 주변을 살피니
그래도 안보인다.마침 옆에 손님한테 여쭤보니 길을 알려 주어 잘 도착하여
오늘 여정을 출발한다.계획은 곤신봉까지 계획을 했는데.비가온다는 소식에 선자령을
목표로 진행 과정에 안개는 거칠줄 모르고 새봉쯤 오르니 간간히 구름이
거쳐 맑은 하늘을 볼수 있어 다행이다
목적지인 선자령에 도착하니 다른 세상에 온것같다.구름이 완전히 거쳐 인증을 마치고 점심 식사를 하는데.
다시 안개가 ...
그래 빨리 서둘러 하산을 한다.헐 약
4km쯤 남았는데 갑자기 비가 내린다
할수없이 우의로 포장을 하고 하산을
하니 빗줄기는 약해져 휴게소에서
강원도 하면 감자 아니래요.감자떡을
한팩사서 만나게 먹고 숙소로 출발

♠︎ 어떻게 보면 다람쥐 머리같다

♠︎ 앞쪽 높은 봉우리가 선자령

♠︎ 양떼목장 쪽 풍력발전기 모습

♠︎ 백두대간 한자락인 선자령

♠︎ 함박꽃이 예쁘게 피어오릅니다.

♠︎ 어떻게 보면 노루궁뎅이 갔다

♠︎ 대관령휴게소 안개

♠︎ 요기는 월정사 전나무 숲길 입니다.
회사 수련관 입실이 4시라서
이곳에서 시간보내기를 한다.
월정사를 지나 상원사 가는길에
제재소 자리까지 진행후 빽한다.

♠︎무장애 로드길로 데크로 되여 있다.

♠︎일제강점기때 이곳이 제재소 였다고
한다.이곳 오대산 주변에서 수많은
나무를 간벌 하였을까 생각하니
끔찍한 일이다.이런 나쁜 사람들..

♠︎ 저녁 마실나온 성은 다씨요 이름은
람쥐 라고 합니다.

♠︎ 여유를 부리다가 주차장에 도착
하니 갑자기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앞이 안보일정도
퍼붓는다.할수없이 도로 갓길에
주차를하고 상황을 살핀다

♠︎ 회사 숙소일 수련관 모습 B동이 프론트

*평창 수련관 내부 모습 2인용과 싱글

^ 2일차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로
고고싱 2년전 샤스타 데이지 꽃은
그야말로 해서 장관이었는데,
금년에는 완젼 꽝이다

^ 청옥산 정상은 필수이쥬

^ 육백마지기 샤스타 데이지 꽃
완전 꽝이다.

^ 영월시장에서 점심으로 메밀전병.
부꾸미등으로 요기를 하고 요즈음
핫한곳 단종 유배지 관람을 위해
표를 예매하고(경로 할인 인당 1000원) 조기 배를타기 위해 30분
줄을 서고 2분 배타고 30분 관람하고
나오니 다행이다.점심시간이라 바로
탑승하여 쉽게 빠져 나올수 있엏다

^ 이렇게 하루 일정을 마치고
귀포길에 오른다.아직은 현직으로
있으니 무료 숙소를 이용할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1박2일 동안 평창 & 영월을 둘러보는
시간이 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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