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일차]
로사축일 애피소드는 그분 이야기 히스토리와 달과 해같은 스토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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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해를 가리는 개기일식 때는 한평생 매일 미사 끊길 위기를 맞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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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으로 달이 해를 등진 붉은 달그림으로 보고 듣고 믿는다는 것은 믿고 듣고 보는 너와 나의 여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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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보고 듣고 믿는다
사랑은 믿고 듣고 본다.
단순하게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하면 되지 난 왜 이리 복잡할까? ㅡ,ㅡ;
그분은 A맨이시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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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돼지 비디오 돼지 낭송 돼지 전국 낭송 도장깨기 선수 김아무개 시인은 요즘 꿀 먹은 벙어리인지 답변이 없다. 불가의 지휘도 하던 음감으로 그녀의 연습량을 짐작할 수 있는 낭송력 훌륭했고 신랑과 함께 먼 듯 가까운 하삼도 중간 대전에서부터 부르면 와주던 친교로 지금도 교도소 봉사 활동 잇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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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축일 8월 23일은 올림픽 열리던 1988년 유영철이 이웃집 여인의 23만원과 기타 절도로 첫 구속된 날로써 1993년에는 중견시인 박모 작가의 금지옥엽 조카 인미래양이 충남대학교 2학년 23세 시절 그녀를 짝사랑한 서클 남학생의 마지막 고백과 함께 준비한 신나에 불 붙어 8시간 뒤 동시 죽음을 맞기도 했다. 악령은 패배주의로 이끌기 때문으로 있을때 잘하자는 노래들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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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2025년 다해 희년 전대사를 세 영혼에 양도하기도 했는데 208일차 이날은 프란치스코 성인 파스카 800주년 전대사로써 이태원 희생 121번째 SHERNIYAZO 위령에게 전대사를 양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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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3일 대천 요나성당에서 우연 등단한 도민고는 영원 외사랑 J로사를 기리며 서말쯤 되는 먼지 쌓인 애피소드 미스테리움을 꿈꿔온 글= 그림= 노래 세 달란트 봉헌 이루고자 부유하고 또 부유하고 있다. 아무 생각 없이 고생하며 걸어주고 순명하는 발바닥과 호흡하려 안달하기도 하고 묵주기도도 엄청 하기도 하지만 골반죽 되기 일쑤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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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면 밀가루 반죽 하던 요안나 엄니는 걸음마 시작 어느날 선명한 기억의 "경호야 엄마가 장사때문에 같이 놀아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며 백지 조달로 문학쟁이, 그림전공, 고교 동기 임지훈(임장순) 도민고 때문에 성경암송 2등만 시키던 무대체질로 지훈이 당시 십대 가수 부럽잖은 절두산 미사곡 카수 노래쟁이로서 어머닌 요즘 탄식 줄어들었는데 무언의 시위가 통했나보다. 95세 우상지 마비 노환으로 1990년도 가해 12월 회두시 조배중이던 논산 쌘뽈(세인트 바오로 프랑스 말)요양원의 정이사벨라 수녀님(샬트르 성바오로회)과 양띠 갑장이시다. 지난해 메리 성모님 탄생 마스 하루 전 기십년만에 해후했는데 돌아설 때 당신 세 번째 묵주를 쥐어주시어 "본전 뽑으셨네요" 곁 수녀님 덕담 기억하며 돌리고 또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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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처럼 흐르고 흘러
떠나간 사람인 듯 잡을 수가 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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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흘러가도 결코 돌아보지 않는데
그대 사랑은 쉼 없이 밀려와 내 영혼의 그릇을 헹구고 다시 채우니
흐르는 물이 고이면 넘치는 사랑인 것을
그때 나는 몰랐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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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사랑이 다시 날 찾아온다면
미워하는 마음 물처럼 흘러 보내고
영원한 사랑만 곁에 두리라
영원한 사랑만 곁에 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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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미디어 필드 소임 중인 동그라미 수사님의 <사랑이 강물처럼 밀려오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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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일 광화문에서 '향수'를 부르며 상견한 이후 꼬봉으로써 함께하고 있는데 성바오로회 본원 있는 미아사거리역은 416번 역으로 <도미니코 특수사목 공동체 희망에코> 향하던 미아역(415번 역) 8번 출구로써 416번역을 지날때면 필연코 성호경과 함께 단원고 아이들을 구출로 동반 선종한 진도 앞바다 어부들과 제주 향하던 열 두 초등 동창 노인들 그리고 연희 딸같은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방송 해야 했던 첫 직장에서 그대로 감옥 직행하며 흐느끼던 여직원을 기억해야 했기에 그 보은으로 움직이는 성체 심재영 예로니모 수사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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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독자들께 단원고 박달나무 영혼들을 기리고 싶을 때는 박강수의 '사람아 사람아'를 추천해봅니다. 미아역에서의 희망에코시 사다리 빌려주던 안드레아 부제님은 안산, 미아에 이은 세 번째 본원 수유역(413번역)에서 뜨건 햇살 아래 잠이 덜 깬 모습으로 지도에도 복덕방도 모르신다던 도미니코 본원을 찾아갈 때 평소 실비아와 로사외에 동덕여대로 진학한 오드리 햅번을 빼어닮은 별명 오드리(데레사로 기억)까지 왜 세 여인을 로사리오 천주교 염주가 기억하게 했는지 사방 팔방 방향 감각도 잃어 무작정 걸은 동덕여대 외국 교수진 사택 골목에서 수도원이 짠(부활)하고 나타나 안드레아 새 신부님 안수 마지막 주자로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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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부제님은 제일 좋아하는 성가가 39번 '하나 되게 하소서'라 하셨는데 성바오로 송중동 본원 식당에서 7년 전 첫 인사 때 수사님들께 '하나 되게 하소서'와 '주여 당신 종이 여기'중 어떤 곡을 부를까요? 했을 때 역시 꿀 먹은 벙어리들이셨기에 후자를 불렀는데 신부님과 함께 봉헌곡으로 39번 부르길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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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잇는 연희 제노베파의 육과 두 번째 영혼 생일은 1월 3일로 1991년 나해 이날은 로사와 세 번째 동행 그 아파트 마지막 여정으로 도민고를 안아주던 불 꺼진 창 마주한 벤치 가로등 이정표에 작별 인사 나누지 못하고 황급히 돌아섰기에 유가족과 어린 아들에게 사과하지 못하고 구속된 것이 가장 가슴 아프다던 유영철에 대한 한국인 특유의 연민의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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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사순 3주일은 장미색 제의의 로사 이름을 닮은 "란" 여정으로 난곡동 성당 교중 미사를 통한 '삼위일체 십자가' 스토리텔링 할 페친 심상무 요아킴 형제와 상견할 것인데 최북단 보병 101여단 본부 작전 상황실 챠트병으로 복무하였고 고교 대표 서기 경력으로 안중근 토마스 서체 로망을 가진 도민고의 켈리 그라피 시동과 더불어 <어느 각도에서도 십자가 보이는 세 팔 벌리신 그분 형상의 심작가 K- 십자가>와 <성지꽂이>에 개별 고유 성구를 확보, 육필로서 같은 공덕동 출신(필자의 출생지, 유영철은 가출해야 했던 생모 보살핌으로 순창에서 공덕동으로 쌍둥이 여동생과 함께 유년 시절) 유영철에게 선물하자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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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말하기 5점 듣기 10점 쓰기 15점이 걸러져 미리내 순교자들과 함께 외우기 100점 전하기 200점 실천하기 300점 은하 작은별(=천체)과 같은 정 많은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리내 시나브로 사랑으로 여정은 그리스도 메멘토모리로 하여금 가해= 성부의 해, 나해= 성부, 성자의 해, 다해= 성부, 성자, 성신의 해로써 "만남 이별의 시작"이라는 불가와 친교중인 것도 우연만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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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해 식별은 간단하다 서력기원 예로 AD 33은 "회심으로 진화하는 생명체 사랑"이신 상삼위 은사들로 그 배수들 제로 베이스로 남으니 다해, 2026년은 1이 남으니(되니) 가해로서 믿을교리= 공적교리를 통한 공부생활 또한 미로에서도 재미로 환승하기에 도민고는 먹고 대학 낭비과를 나올 때 별명 당신(당구 구신 자랑스럽지 못한 학꽈 참피온 출씬 탁구두)에 학력이 국민학교 시각디자인학꽈 4학년 중퇴자다. 이력서에 대짜 빼먹어 실업자로 부유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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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야 유부남~ 마눌님에겐 비밀이다. 13번째 맞선 남의 노래 두 곡에 뿅(승천)가 처음과 마지막 맞선녀 결혼으로 꼬실 수 있었는데 미혼 청년들에게 여인이 뿅 가는 것 미리 5할로 속아주는 것이니 절대로 방심 말라 충고해주고 싶다. 그저 이마에 재를 바르듯 여자의 변신 무죄 남자의 변신 유죄라는 유무상통(有無相通) 전략만이 목숨 보전할 전략이니 이마에 새기고 또 새기길 바란다. 노래 부를 때도 목의 숨 끊어지면 축 사망이니 밑줄 쫙!!!으로 적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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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09년 5월 6일 소천하신 서한샘(서용웅) 회장님의 바램일 것이며 J로사는 (주)한샘출판사 국어과 선생님 나는 홍보실 땜빵 입사자였는데 갑순이 아닌 어부인 을○이(실비아)를 세 번째 꼬시긴 왜 이리 힘든지 이걸 아느니 고행하는 발바닥과 지하 무명 순교자들이 더불어 기도해주시는 구름같은 푹신 스킨쉽으로 예수 그리스도이신 그리스도 제대 향유로 묻고 또 물을 뿐이다.
하느님 말씀하시길 카더라 통신에선 여자의 마음 살 방법 가르쳐 주느니 차라리 처음 청원한 세계 경찰국 미국까지 태평양 횡단 8차선 도로를 다시 청원해 달라 하셨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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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두산 창미사곡 선창 할 때 최고 잘 나갈 때는 파견성가 중 요양원 부모님들처럼 집으로 빨리빨리들 돌아가길 소망하는 그것처럼 일어서기 바쁜 신자들 한 분도 없던 미친 소리 정력 짱이었는데 지금은 정관도 세우지 몬 하고 사정 작업도 발기인 총회도 몬하여 어떠한 난관도 극복, 돌파치 못하는 고개 숙인 남자가 되었는디 성금요일 엄마 양수 터진 마지막 검진일 신재승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짱구 태성이 베드로 녀석은 2006년 사라진 아빠의 101여단 자리 25사단 101대대를 제대하여 아빠처럼 독실한 냉담자로 정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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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도열하는 이유는 신재승 성명도 신사도행전, 어머니 신남출 성명도 신사도행전, 일찌기 선종하신 아버지 하재하 성명은 한여름밤 꿈을 연상케 하며 심재영 수사님께 무슨 재짜를 쓰시냐 물을 것으로 AFC 의사봉을 봉헌한 소목장 심상무님도 면형무아 특유 작가로서의 13년 전 계시 K- 십자가를 봉헌하기 시작했다니 4년 마다 열리는 WYD 세계 청소년 가톨릭 올림픽에서도 또한 불멸의 파스카 한국 순교 성인들과 함께하는 Korea 시대부터 이어진 대목장과 소목장인의 조화 잔치이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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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해당화 아직도 스스로 갇힌 '겨울 나그네'인줄 알았는데 지금은 입춘 훨 지났고 개나으리보다 일찍 핀 남녀처럼 청년과 노년처럼 닮은 영춘화처럼 다섯닢 무궁화 삼천리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고자 92년 아들 생일 4월 17일과 같은 날짜 명동 1898 갤러리에서 두 시경 오픈식을 할 심목장님 아들 또한 노래를 한다니 영이 맑은 공명 통화에 테너일 것이란 생각 들어 느끼한 바리톤 필자와 향후 향수 콜라보 등으로 짝퉁 뉴스 선전 순화 상업 광고와 순수 홍보 세 꽃 한송이로 연마, 이날 심수사님 후배 이태석 신부님 선종(2010. 1. 14)시 밤 세워 작시하신 '사랑의 꽃'을 부를까 무반주로 '성모찬송' 장엄 그레고리오를 부를까 오늘 생각난 '하나 되게 하소서'를 부를까 행운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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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생혼과 동물의 각혼 모여 사람의 영혼 쇄신들 이어지고 있다. 그리하여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로 제대 의탁한 연후 제2의 예수이신 사제의 영과 함께 오늘도 <최후의 만찬>을 시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