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 햇살 아래, 레지오 마리애의 가장 큰 축제인 아치에스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성모님 앞에 서서 단원 한 명 한 명 정성껏 봉헌문을 바치며 신앙의 뿌리를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보라, 나는 주님의 종이다. 말씀하신 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
성모님의 순명하는 마음을 본받아, 우리 단원들 모두 주님의 도구로 기쁘게 살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행사를 위해 마음 써주신 모든 분과 기도로 함께해주신 교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은총이 우리 공동체 모두에게 평화와 기쁨으로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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