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래정에 걸터앉아 낙동강을 굽어보다 작성자곽흥렬| 작성시간14.06.16| 조회수85|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구예자(8기) 작성시간14.06.16 잘 읽었습니다. 제게도 느낌이 올까요? 부래정에 앉아 보고싶네요. 교수님 수업 많이 기다려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봄 ( 이정원 7기 ) 작성시간14.06.16 교수님도 표현 하기 어려운 부래정이라니.......난간이 그려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순태 6 기 작성시간14.06.16 비누로 깨끗이 씻은 얼굴 같이 문장에 군더더기 하나 없습니다.익혀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영주(연구6기) 작성시간14.06.17 교수님 글은 그곳에 가고 싶도록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영희 (5기) 작성시간14.06.17 교수님,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부래정에 걸터앉아 낙동강을 굽어보듯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